부모님 농산물 파는데 처음 온 사람이 근처 산다고 하길래 서비스 줬더니 이 인간 올때마다 찔끔사고 서비스 바람
서비스 주기도 애매한 양을 사서 서비스를 줘버리면 서비스가 아니라 공짜로 하나를 더 주는 수준이 되버리는데 이새끼는 그걸 원하고 굉장히 티냄
이런 인간들이 꽤나 있음
근처 사람들이고 노인들이 돈 많아봐야 얼마나 있겠냐고, 없는돈으로 그래도 사먹으러 왔는데 그냥 보낼수가 있겠냐면서 나같으면 그렇게는 안판다고 쫒아낼 인간들을 인심으로 받아줬더니 저럼
사람 잘만나야 훈훈함
얼굴 알고 단골이면 저래도 되죠. 저는 예전에 아는 단골 할머니가 깜빡하고 지갑 안가지고 왔다고 해서 그냥 물건 줘버린적도 있습니다. 몇일 있다가 갚으러 오시더라구요.
그런 이후에 그 할머니가 폐렴으로 돌아가셔서 진짜 잘 줬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절대로 공짜로 안먹고 먹는다 받는다 하더라도 엄청 미안하게 생각해서 결국엔 그값을 채워주더라구요.
서비스도 일단 받으면 미안해하고 고마워 하는 사람한테나 하고 싶지 당연한 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짜 주기도 싫고 안왔으면 좋겠더라구요.
믿어준만큼 그 감사함은 배가되서 돌아오는거죠
보통은 저렇게 해도 고마운지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요즘은 함부로 호의도 배풀면 안됨
서비스 주기도 애매한 양을 사서 서비스를 줘버리면 서비스가 아니라 공짜로 하나를 더 주는 수준이 되버리는데 이새끼는 그걸 원하고 굉장히 티냄
이런 인간들이 꽤나 있음
근처 사람들이고 노인들이 돈 많아봐야 얼마나 있겠냐고, 없는돈으로 그래도 사먹으러 왔는데 그냥 보낼수가 있겠냐면서 나같으면 그렇게는 안판다고 쫒아낼 인간들을 인심으로 받아줬더니 저럼
사람 잘만나야 훈훈함
장사를 안해봐도 고객입장에서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장 보기 쉽지 않다
그런 이후에 그 할머니가 폐렴으로 돌아가셔서 진짜 잘 줬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절대로 공짜로 안먹고 먹는다 받는다 하더라도 엄청 미안하게 생각해서 결국엔 그값을 채워주더라구요.
서비스도 일단 받으면 미안해하고 고마워 하는 사람한테나 하고 싶지 당연한 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짜 주기도 싫고 안왔으면 좋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