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로 취급당하고 있지 않다는 가정 전제 하에 역으로 생각하면 작성자님이 그런걸 해줄만한 케파가 있다는 것일 수도 있죠. 저도 남한테 부탁 안하는 성격이고 대부분의 문제를 혼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만, 주변에 활용할 수 있는 휴먼 리소스를 적절히 쓰니깐 시너지도 있고 좋더라구요. 단, 친한 사이라도 기브 앤 테이크 중요하긴 합니다.
분명 부탁을 위해서만 연락하는 사람도 존재하긴 하는데, 적절히 자르면 연락 안 와요 ㅎㅎ
오지랖을 끊어내셔야 할듯
아마 본인이 평소에 내 일처럼 신경을 써줬을껍니다.
처음엔 고마워 하다가 나중엔 지들 필요할때만 연락오죠...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살짝 싫은티도 좀 내고 전화도 재깍재깍 받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거짓말을 못 하는 성격이더라도 거짓말도 좀 하셔서 전화도 안받기도 하시구요.
그리고 정말 술만 먹습니다.
보통 현생이 X같을때 술먹자고 연락합니다 ㅋㅋㅋ
연락을 오면 들어만 주고 공감만 해주세요
그러면서 못하겠다라고... 사실대로 이야기 하세요.
분명 부탁을 위해서만 연락하는 사람도 존재하긴 하는데, 적절히 자르면 연락 안 와요 ㅎㅎ
연락 받기 무섭겠네요
아마 본인이 평소에 내 일처럼 신경을 써줬을껍니다.
처음엔 고마워 하다가 나중엔 지들 필요할때만 연락오죠...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살짝 싫은티도 좀 내고 전화도 재깍재깍 받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거짓말을 못 하는 성격이더라도 거짓말도 좀 하셔서 전화도 안받기도 하시구요.
도와주지 마세요. 남을 돕는 게 아닙니다.
몇번 그러면 이제 전화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