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예로 부리고도 줄줄이 '집유'
십년이 넘게 꾸준히 뉴스로 보도가 되는 사건임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사람들도 뉴스를 보면 그냥 한마디씩 던질뿐 그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거 같아요
평소에는 꺼리도 아닌걸로 지랄을 하던 국내 인권단체들도 조용하고
오히려 해외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있네요
각종 외신들은 한국의 충격적인 인권 유린 사건으로 보도를 하고
해외 인권단체들은 CJ, 대상 등등 국내 대형 식품 기업에 당신들이 판매하는 소금이 강제 노동에 의해 생산된게 아니란 것을 증명하라고 공개 답변을 요구하는 압박을 하고 있죠
미국은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특정 소금 제품에 대해 수입금지 명령을 했고요
국제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대한민국은 2022년에 20년 만에 2등급으로 강등당했고 올해 3등급으로 강등 당할 예정이라는 말이 도네요
이런 와중에도 국내 상황은 변하는게 전혀 없습니다
꾸준하게 뉴스로 보도 되는 사건도 이 모양인데 알려지지 않은 다른 건들은....
이런 상황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높은 양반들이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고 특별법이라고 만들면 좋겠네요
요즘 영향력이 엄청난 최고 높은 양반이 지나가는 말이라도 한번 언급이라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내부자시그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했다고 하던데
여대생 남자가 때려죽였다고 하면 세상이 발칵 뒤집혀도, 염전노예 발견되면 또 그 지역이 역시 그랬네 하고 끝.
한국 밖에서 보면 노예제도라서 개선 요구해도
깡 좋게 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