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회사를 두고 하는 건 아닌데, 저 건너서 아는 지인 형이 오랫동안 회사에 몸 담았는데, 그 형이 노하우든 아랫사람이든 도와주고 많이 배풀었는데, 어느 순간 본인이 도와줬던 사람들이 사파리 밀림에 놓여져서 언제 죽을지 바라봐 주는 침흘리는 야생 맹수로 변해 있었다고... 뭐 사람들에게 자초지종 다 들어봐야하고 따져 봐야 하겠지만 그 형이 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이 사람 저 사람 챙기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다만 좀 강압적인게 있음) 질려 먹어서 그런지 그쪽 일 접고 다른 일 하고 있는 걸로... 투명하게 일하는 사람들만 있는 회사가 아닌 곳도 많은지라 저는 어느게 옳다고 이야기는 못하겠네요 친구 사이 끼리면 모를까 사회에서 보면 뭔가를 원해서 도와주고 알려주는 건 아니지만 자기 밥벌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끈질기게 알려달라고 하는 것도 민폐인 것 같네요 어차피 본인이 아쉬우면 알아서 옵니다... 저는 남에게 도움 받은 적 없이 혼자 깨부셨던 사람인데 물어보러 오는 사람 많았는데 뭔가 저도 바란 건 아닌데 회사에서 곧 매출이 인격이다 보니까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 보면 진짜 얼굴에 철판 깔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는데 한편으로는 지나고 보면 다 별로였습니다 물론 본인이야 살고자 아둥바둥 하려고 물어 보는 거겠지만 너무 한 우물에 파지 않았으면...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가면 된다고 봅니다 저또한 아쉬워 할 필요 없고 남 밑에서 일하는 거면 때가 되면 그만 뒀던 것 같네요 (더 이상 배울게 없으면 전 나갔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회사가 제대로 서 있지 않는 곳은 딱 그런 사람들만 이뤄져 있습니다 양아치 회사에서 양아치만 있죠 위에서 언급한 저 형은 남들에게 사기 당하고 나서 갚아줄 생각은 안하고 (본인 말로는 업계 사람들 다 알게되서 그냥 안해다고) 전혀 관련 없는 좋은 사람들 잡아다가 손해 본거나 피해 본거 보상 받으려고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이 형은 아버지가 10억짜리 집 사주고, 차도 7000짜리 뽑아주고, 본인이 벌었던 건 본인이 다 쓰고~~~ 애도 두명인데 맨날 징징거리고~~~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술 쳐마시고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주변사람에게 전화해서 ㅈ살 한다고 하며 알릴 거 다 알리고 소방관 와서 목숨 부지 하고 ( 그 뒤로 친가나 처가 사람이 건들지 않는 듯 ) 자기 와이프에게 돈 빌려오라고 하질 않나 열심히 노력은 또 안할려고 하고 뭐 차려서 하는데 2억 현금을 친가 외가에서 받아옴~~비싼 집 사면서 가난하게 살았다고 하질 않나~~ 뭐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 은근 많은 것 같습니다... 남에게 사는 것도 법인 카드로만 생색내고 본인 지갑은 되게 아까워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만든 것이라 하더라도 회사 업무의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경우에는 회사 자산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현재 상황을 보면 업무에 비교적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성과도 내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회사 자산으로 판단될 여지도 있으며 팀원들과의 공유 필요성도...
노하우를 공유하기 싫은 신입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감.
알려주고 그후에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거
같은 두려움 같은거겠지.
나같으면 적당히 타협하겠음.
알려주되 살을 더 붙여서 어렵게 알려주고,
누군가가 이 헛점을 캐치하면, 그 사람을 칭찬하면서
앞으로는 그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도록 짬처리... ㅋㅋ
그런데 보통 저러면 자연스럽게 외면당하게 됨
사람들 심리가 그럼
남의 노력을 쉽게 가져가려고 하는 인간들이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일은 없음
팀의 분위기를 해친다라는 만능적인 이유를 가지고 뒷담까고 갑자기 자기 혼자만 살려고 하고 팀에 기여를 안한다는 식으로 점점 은따시킬거임
전 AI 3가지 정도 주로 사용하는데, 메인 과 서포트로 나눠서 메인 AI에게 프롬프트 작성을 시키고, 그 하위 서포트들에게 전달해서, 작업물을 뽑아냅니다.
그렇게 뽑아낸 작업물의 수정 보완도 메인 AI와 의논해서 수정 내용을 반영한 프롬프트 작성을 시킵니다.
이게 얼마나 효용 있나 싶지만, 제가 혼자 하는것보단 좋은 듯한 방법이라 말씀드립니다.
냉정하게 보면 사회생활일수록 개인의 노하우는 개인만이 소장하는게 맞는거죠.
본인이 사적 노력해서 얻은 노하우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작업 결과물만 잘 만들었다면 회사는 결과물로 사업수익을 내면 되는거니까
직원은 직원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잘 한거죠.
단, 그 직원이 어떻게 작업 결과물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사적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줘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회사는 과정의 노하우를 얻기위한게 아니라 필요로 하는 결과물을 얻기위해 직원을 쓰는것이니, 어떤 노력과 과정으로 만든 결과물인지에 대한 공유나 설명은 할 필요가 없죠.
노하우를 알려주는건 사적 영역이죠.
회사에서도 수익나는 모델의 핵심 기술은 특정 소수만(정확히는 개발자)이해하고 알고있는건데 그 기술에 대해서 모든 직원들에게 알려주진않잖아요.
작업으로 만든 결과물로 수익을 얻으면 직원도 회사도 각자의 역할에서 충분히 제 몫을 한거죠.
딱 거기까지만 하면 되는거고요.
신입직원은 노하우를 알려주지않은게 도의적으로는 치사하고 이기적으로 보일수있지만, 엄연히 개인의 권리이고 사적 영역이기때문에 알려줄 필요가 없는게 맞는거죠.
내용을 잘 보면 다른 사람들도 같은 업무를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야하는데, 결국 이게 각자 개인의 능력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뽑아내고 결정하기위한 과정의 업무를 하고있는데,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줘야한다는건 기밀 폭로죠.
경험해 보면 알게 됨!
붙여쓰기 달인이십니다
알려주고 그후에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거
같은 두려움 같은거겠지.
나같으면 적당히 타협하겠음.
알려주되 살을 더 붙여서 어렵게 알려주고,
누군가가 이 헛점을 캐치하면, 그 사람을 칭찬하면서
앞으로는 그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도록 짬처리... ㅋㅋ
겨우 저걸로 사회생활은 힘들어지겠지만
사람들 심리가 그럼
남의 노력을 쉽게 가져가려고 하는 인간들이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일은 없음
팀의 분위기를 해친다라는 만능적인 이유를 가지고 뒷담까고 갑자기 자기 혼자만 살려고 하고 팀에 기여를 안한다는 식으로 점점 은따시킬거임
본인만의 코드와 노하우가 적인 꿀팁 노트인데
그걸 타인에게 공유해달라하면 해주겠습니까?
그냥 쟤 계속 시키면되는데 ㅋㅋㅋ
회사소유 내소유 구분안지어진건 괜히 나대다간 그냥 뺏기는입장이되는거같으니
내꺼는 잘 관리해야될거같습니다
그렇게 뽑아낸 작업물의 수정 보완도 메인 AI와 의논해서 수정 내용을 반영한 프롬프트 작성을 시킵니다.
이게 얼마나 효용 있나 싶지만, 제가 혼자 하는것보단 좋은 듯한 방법이라 말씀드립니다.
본인이 사적 노력해서 얻은 노하우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작업 결과물만 잘 만들었다면 회사는 결과물로 사업수익을 내면 되는거니까
직원은 직원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잘 한거죠.
단, 그 직원이 어떻게 작업 결과물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사적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줘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회사는 과정의 노하우를 얻기위한게 아니라 필요로 하는 결과물을 얻기위해 직원을 쓰는것이니, 어떤 노력과 과정으로 만든 결과물인지에 대한 공유나 설명은 할 필요가 없죠.
노하우를 알려주는건 사적 영역이죠.
회사에서도 수익나는 모델의 핵심 기술은 특정 소수만(정확히는 개발자)이해하고 알고있는건데 그 기술에 대해서 모든 직원들에게 알려주진않잖아요.
작업으로 만든 결과물로 수익을 얻으면 직원도 회사도 각자의 역할에서 충분히 제 몫을 한거죠.
딱 거기까지만 하면 되는거고요.
신입직원은 노하우를 알려주지않은게 도의적으로는 치사하고 이기적으로 보일수있지만, 엄연히 개인의 권리이고 사적 영역이기때문에 알려줄 필요가 없는게 맞는거죠.
내용을 잘 보면 다른 사람들도 같은 업무를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야하는데, 결국 이게 각자 개인의 능력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뽑아내고 결정하기위한 과정의 업무를 하고있는데,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줘야한다는건 기밀 폭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