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난민
출처
https://www.npr.org/2026/04/22/g-s1-118339/iran-internet-access-turkey

이란인들이 단지 인터넷에 접속하려고 나라를 떠나는중이다.
기사의 제목은 나라를 아주 떠난다는게 아니고
이란 정부에서 인터넷을 차단해 버려서
해외의 가족과 소통하기 위해서 주변국 터키에 가서 인터넷을 하고 돌아 온다는 내용.
영상 통화 몇분 하려고 12시간 버스를 타고,
아들과 연락하려고 3일마다 터키 국경으로 가서 인터넷에 접속하는 엄마.
과거 소셜 미디어가 불씨가 되어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었고
전시중이라 선동과 정보 유출 때문에 인터넷을 아예 끊어버린듯..
하지만 어디에 폭격이 떨어지는지 몰라 무고한 희생이 따를수 있다고 해외에서 비난중.
Comments
내부자시그널
04.25 22:40
유선 전화는 없나?

타미노
04.25 22:42
이란 정부가 끊기전에 미국이 이미 폭격해서 통신망 마비에요
koko
04.25 22:48
정권이 급한데 국민 생각할 리가 없죠.

존트라
04.25 23:11
zinn
04.25 23:21
타타멧
04.25 23:22
보이드
04.25 23:48
잉여
04.26 01:04
미투리
04.26 02:46
sss55
04.26 03:19
trot
04.26 03:30
산에산
04.26 04:04
그때
04.26 05:15
그나마 연락
헌터브이
04.26 06:18
난민...
sg74
04.26 06:43
모찌e
04.26 07:24
ㄷㄷㄷ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