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먹먹해지는 19살 청년의 메모
“하기전에 겁먹지 않기“
전남의 한 직업계 고등학교에 다니던 박씨는 2023년 11월 공장으로 현장실습을 나온 뒤 다음 달부터 생산팀에 입사해 일해왔다. 2024년 6월16일 아침 8시께 박씨는 홀로 배관 점검 업무에 나섰다가 심정지 상태로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Comments
L31597
04.26 06:09
탐진치3독
04.26 06:09
19살이면 너무 안타까운듯
fbcyao
04.26 06:19
sg74
04.26 06:29
slrlalsl
04.26 06:29
아 8시면오전 작업인데 안타깝네...
미노
04.26 06:47
안타깝네요

날고싶은닭
04.26 06:49
아이고....
인지상정
04.26 07:15
이 사건 과로사였던가? 그랬던걸로 기억이...
Peter2100
04.26 08:31
헌터브이
04.26 08:53
안타깝네요
볼펜
04.26 08:55

Zeppelin
04.26 09:13
koko
04.26 09:45
모찌e
04.26 10:25
ㅠㅠ
모르오777
04.26 11:25
DROPOFF
04.26 11:40
에휴...

SinSun23
04.26 13:05
crooper
04.26 13:35
굴러가는공
04.26 16:27
타타멧
04.26 17:05
sss55
04.26 21:07
잉여
04.27 02:28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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