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 조심해야 하네요
오늘 사무실이 문이 잠겨 있고 창문은 열어 놓여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고 창문 앞에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했는데 나중에 문이 열려 들어가니
사람이 있었네요..
정말 깜짝 놀랐네요..
혹시라도 내가 말 실수 했나 걱정이 되네요
오늘 사무실이 문이 잠겨 있고 창문은 열어 놓여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고 창문 앞에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했는데 나중에 문이 열려 들어가니
사람이 있었네요..
정말 깜짝 놀랐네요..
혹시라도 내가 말 실수 했나 걱정이 되네요


낮말은 밤에 해라 이런 말이 있죠..이상한데..
누구 헌담 하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