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 개발햇다는 백종원
대패삼겹살 말린걸 펴기 귀찮아서 그냥 손님에게 내줬더니 손님이 대패처럼 말렸다고 함
백종원이 그거에 착안해 그날부터 대패삼겹살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주장
1993년 원조쌈밥집 오픈 당일날 이미 대패삼겹살이라는 메뉴가 있음
대패삼겹살 개발햇다는 백종원대패삼겹살 말린걸 펴기 귀찮아서 그냥 손님에게 내줬더니 손님이 대패처럼 말렸다고 함
백종원이 그거에 착안해 그날부터 대패삼겹살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주장
1993년 원조쌈밥집 오픈 당일날 이미 대패삼겹살이라는 메뉴가 있음


사업아이템으로 히트시켰다고 하면 다르지요
인터뷰에서는 장사하던 중에 손님들이 얘기해서 메뉴명이 만들어졌다고 하니 오픈 때부터 라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이죠
저걸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은 악마의 편집이었다 밖에 없을 듯 한데
본문 인터뷰 내용은 아닌데 저렇게 얇은 고기 말린 것도 본인이 육절기인가? 그걸로 최초로 대패 삼겹살 판매했다는 식의 인터뷰도 있어요
그러니 원래 있던 메뉴를 자기가 리브랜딩 홍보해서 잘되게 만들었다의 내용이 아니라
그냥 내가 개발하고 메뉴명까지 만들어서 유행시켰다라고 받아들여지는겁니다
도면없이 만들던 사람도 있을테니 이런거 보면 말재주가 없는데 방송출연한거 보면 돈을 얼마나 주고 출연한건지
덕분에 주식상장되서 돈 많이 벌었으니 본인은 괜찮을듯 애초에 요리보다 요리 재료 납품하는 무역업이 하고 싶었을테니
머라고 떠들다라도. 반드시 찾아 낸다라는 백만 안티.. 가 대기중. ㅋㅋㅋ
전형적인 사기꾼 면상.
처음 TV 나올때부터, 이상하게 마음에 안 든 유일한 사람
대패삼겹이라고 부르질 않았을뿐
구라치고 다니는 사람들 넘쳐나던 시절이죠
검증이 안되던 시절이니까
백종원 사진 자체가 오픈식 사진이 아닌것같은데? 보통 가게 오픈하면 화환도있고 뭔가 새로 오픈된 분위기가 있기마련인데 저 사진은 대패삼겹살이 만들어지고나서 장사가 되고 그러니까 이를 기념해서 남겨야겠다싶어서 사진찍은것일 가능성도 있을것같은데.
백종원도 초창기엔 여러 사업을 계속 망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했던 상황이었기때문에 대패삼겹살로 장사가 처음으로 흥해지니까 기념사진 박은것이 아닌가 싶어서요. 밤중에 가게오픈 사진을 찍을리는 없을거고. 보통 이런건 아침이나 대낮 환할때 찍지.
대패삼겹살 자신이 최초 개발했다고 원작자를 자처한 주장하는 사람이 있나요?
난 뭐 대패삼겹살 백종원이 최초 개발하지않았다는 반박 증거가 있는줄알았는데. 사진보고 정황으로 유추하는 내용이라면, 반론도 생길수 있을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