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몰라도 애를 낳는 목적부터 알아야 할거 같음.
왜 애를 낳아야 하는가.
대한민국 출산율이고 뭐고 떠나서 인간으로써를 말하는거임.
예전에는 애가 노동력이고 나를 부양해줄 수단이라서 낳았지.
지금은 애가 소비의 형태이고 계속 부양해야하는 존재임.
그래서 지금은 애를 안 낳는거지.
심지어 우리는 결혼할때 남자는 집 때문에 여러 곤란한 상황을 겪어봐서
아들을 낳는게 부담이 되다는걸 알아. 심지어 지금은 그때의 최소2배 오름.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가 부담이되는 존재가 되어 버림.
애는 낳기 싫고 일도 하기 싫고
또 가장 큰 건, 너나 나나 지금 우리 상황으로는 애 낳고 잘 키울 자신이 없다는거..
결혼해 애는 낳았는데 남자가 육아에 별 신경 안 쓴다? 이건 아니지... 그래서 별개의 문제임.
결혼은 하는데 애는 안 낳는다.
-----> 니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난 내 안정감이 우선이다??
남자든 여자든 바람 필 사람은 피지 않나요?ㅋㅋ
결혼해 애는 낳았는데 남자가 육아에 별 신경 안 쓴다?
-----> 본문에는 없는 내용 같은데 어서 나온건지??
그런 부분은 그리고 결혼 전에 충분히 합의할 수 있고
도와줄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지 않나요?
글의 논점은 결혼전부터 이미 난 애 안낳을거라고 하면서 결혼은 해야겠단 여자들에 대한거지
결혼하고 나서 일어날 이후의 일에 대한게 아닌데요
거기다가 육아를 붙이면서 별개의 문제라고 하는건 정말 무슨 생각이신지 ㄷㄷ;;;
애 안낳을거면 구지 결혼을 할 이유가 없는데
설마 사랑=결혼 이라는건가
왜 애를 낳아야 하는가.
대한민국 출산율이고 뭐고 떠나서 인간으로써를 말하는거임.
예전에는 애가 노동력이고 나를 부양해줄 수단이라서 낳았지.
지금은 애가 소비의 형태이고 계속 부양해야하는 존재임.
그래서 지금은 애를 안 낳는거지.
심지어 우리는 결혼할때 남자는 집 때문에 여러 곤란한 상황을 겪어봐서
아들을 낳는게 부담이 되다는걸 알아. 심지어 지금은 그때의 최소2배 오름.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가 부담이되는 존재가 되어 버림.
요즘 애 키우는 건 부담이긴 하죠
농경사회에서는 애가 노동력두 되구 부양도 해주고 그러니 낳았겠지만요
애 안낳고 둘만 살거면 굳이 혼인신고 안하고 동거만 해도 됨
결혼해서 나 혼자 아주 잘먹고 잘살고 편안하게 살 생각인거.
이런여자들이 남편이 사회생활에 빡빡하게 살때, 여자는 카페가고 연하남친만들고 그렇게 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