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와 개사료로 생존
출처

점령된 올레시키의 기아: 주민들은 비둘기, 개사료로 생존 그리고 절망
러시아에 점령된 올레시키 주민의 생활을 기고한 내용입니다.
올레시키에서는 4개월간 굶주리고 있다.
단 하나의 상점만 운영되고 음식은 거의 나오지 않지만 음식을 얻기 위해 몇시간 동안 엄청난 줄을 서야하고 천문학적인 값을 지불해야 한다.
남자들은 사라지고 포격과 탈진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지하실에는 시체가 썩어가고 죽음의 길이 되었다.
음식을 실은 차량 3대가 폭발하고 상인은 총에 맞아 죽고 돈과 빵은 다 털리고.. 등등등
기사가 너무 길어서..
Comments
타타멧
04.26 19:21
koko
04.26 19:23
전쟁은 너나 할 것 없이 비참한 것이지요. 처음부터 누가 이런 일 저런 일까지 일어나리라 예상이나 했을까요.
탐진치3독
04.26 20:23
택사스존박
04.26 20:36
아...
crankover
04.26 20:39
와...정말...
모찌e
04.26 20:57
ㅎㄷㄷ
sg74
04.26 21:31
sss55
04.26 22:04
ㄷㄷ
쪼아라
04.26 22:18
보이드
04.26 22:50
헌터브이
04.26 22:58
ㄷㄷ
잉여
04.27 01:51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