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탄
11년생 병신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다 한소리 듣자 때려보라며
어려서부터 이렇게 사람안된 새끼들은
쳐패서라도 사람 만들어야 되는데
체벌 나쁘다고 안하다 보니 저런 좆병신이 저대로 나이만 쳐먹게 됨
삼청교육대처럼 운영하던 방식을 부활 시켜야...
시대라..
우리 애가 저렇게 크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일단 저 놈부터 잡아다가 뇌를 한번 갈라서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