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0년전 외가(티캅회원 모두가 들어는 봤지만 단 한명도 거기 가본적 없으리라고 확신하는 곳임)에 갔었는데 그 동네에 발육상태 끝내주는 거유의 하는 여자애는 있었음
근데 얼굴이 진짜 박살났고 애 아빠가 진짜 무섭게 생겼었음
그 애가 나보고 아저씨 나랑 결혼해요~ 하면서 엄청 들러붙었는데 이 애를 건드렸다가는 앞으로 최소 70년은 살아갈 내 삶에 커다란 오점이 되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건드리려면 건드릴수 있었는데 얼굴이 너무 심했었고 삐끗했다가는 거기서 살아돌아오지 못할수도 있었을거임
걔도 지금은 20대 중반이 되었겠네.
근데 얼굴이 진짜 박살났고 애 아빠가 진짜 무섭게 생겼었음
그 애가 나보고 아저씨 나랑 결혼해요~ 하면서 엄청 들러붙었는데 이 애를 건드렸다가는 앞으로 최소 70년은 살아갈 내 삶에 커다란 오점이 되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건드리려면 건드릴수 있었는데 얼굴이 너무 심했었고 삐끗했다가는 거기서 살아돌아오지 못할수도 있었을거임
걔도 지금은 20대 중반이 되었겠네.
가까우면 통학하긴 함
그러고 도시에서 취업해서 대부분 시골 안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