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장관이 오만 술탄을 만났다.
이란 외무 장관은 3곳을 들린다고 했는데.
파키스탄, 러시아. 그리고 모르겠다.
오만을 만났다는 건
호르무즈 해협 관련한 대화가 아닐지 생각이 든다.
미국의 트럼프가 "사위"를 포함해 절친들을
이란과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에 보냈다고 하던데.
만나야 알겠지.
항상, 맨날,
거짓말과 뒤통수만 치는 트럼프니...
덧)
침략 전쟁으로 수렁에 빠진 미국.
어떤 걸 선택할까? 어차피 믿음이 없으니.
중구난방하며 민간인 학살에만 중독된 이스라엘(시오니즘).
이란이 계속 공격하면 힘들겠지.
히틀러에 대한 말들이 나오는데...
이스라엘(시오니스트)들은 참으로 사람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
팔레스타인에 미사일 공격을 하는 걸
집이나 아는 놈들과 모여 술을 마시며 환호했다는데...
미친 개새끼들도 아니고.
폭풍처럼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페르시아도 노멀한 민족은 아니고..
뭔놈의 외교협상에 사위니 친구니 개병ㅅ새끼들을 동원하고 자빠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