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미국이 헤어질 결심을 오래전 부터 했었나 보네요
오바마 시절에 했어야 했는데 미루다
안보 미국 한테 맡겨 동맹도 이제 무너지는것 같고
리비아도 미국 참전 하기 싫었는데 영국 프랑스가 도와 달라고 해서
유럽 진짜 군대 형편 없네요
거리도 먼 미국이 유럽을 왜 지켜줘야 하는지
오바마 시절에 했어야 했는데 미루다
안보 미국 한테 맡겨 동맹도 이제 무너지는것 같고
리비아도 미국 참전 하기 싫었는데 영국 프랑스가 도와 달라고 해서
유럽 진짜 군대 형편 없네요
거리도 먼 미국이 유럽을 왜 지켜줘야 하는지


자국우선주이가 전세계 트렌드니 미국도 뭐... 애고...
반면에 나토 사무총장은 피가 마르는 심정일듯 싶네요.
유럽이나 미국이나 서로 이용해 먹는 구조지 미국이 지켜주고 그런 거 없죠.
사실 트럼프 아녔음 또 저렇게 그냥 그냥 살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