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만 있어도 매일매일 그지가 되거나 부자가 되고 있어용
M2가 줄지 않아용
광의의 통화량이에용
돈이 자꾸 풀리고 물가가 자꾸 올라용
한 번 오른 물가는 코로나쇼크급 시장 파괴혼돈망가가 나오지 않는한 쉽게 안떨어져요
오르는 각도가 경제금융통화정책과 경제여건에 따라서 더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 할 뿐이에요.
은행에 1억 넣어두면
그 1억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올라서 1억으로 살 수 있는게 쭐어들어용
이게 바로 인플레이션이 화폐 가치를 녹이는거에용.
덩치가 큰 서울 아파트 가격부터
우리동네 홍콩반점 짜장면 가격까지
시간이 지날때마다 자꾸자꾸 올라용
돈을 내버려두면 매일매일 그돈으로 살수 있는 구매력이 깎여나가서
평범한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그지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용
반대로 번듯한 강남 아파트 한채 있으면 매일매일 부자가 돼용.
하다못해 코스피200 ETF 라도 가지고 있으면 인플레이션 흐름에 뒤쳐지진 않아용
SPY나 QQQ라던가 뭐라도 좋아용. 시장 가는건 따라가야 해용
저축만 하면 매일 가난해지고 돈의 가치가 삭제돼용
그 속도가 2023년부터 너무 빨라지고 있어용.
부동산이든 금융자산이든
자산을 가진 사람은 가만 있어도 더욱 부자가 돼용.
월급은 안오르는데 물가가 자꾸 올라서 큰일이네용 ㅠ
가진 자산이 없어서 더 큰일이에용.
앞으로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더 많이 빼앗고
로봇이 블루칼라 일자리를 더 많이 빼앗으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걸까용?
부자들이야 AI, 로봇의 생산성이 점점 높아져서 기업 가치나 자산의 가치는
인플레이션 이상으로 더 가파르게 오를테니 더욱 부자가 되겠지만용
우리는 모든 AI와 로봇을 때려부수는 제2의 러다이트 운동을 해야하는걸까용? ㅠ
독버섯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그런데 현재 부동산 규제로 실물경제로 갈수 있는 통로를 막아놨죠.
오히려 실물[부동산] 가진 사람들은 벌금 내더래도 현상유지를 목표로 합니다.
전세 없어지는 추세라 보니 서울 지역권은 월세가 평균 150 이상입니다. 다달이 150 월세화 되는 상황에서
부동산 가진 사람들만 노다지가 된 상황이죠.
실물 부동산으로 가질 못하는 돈은 그 돈의 원화가치를 보전하기 위해서 주식으로 흘러가는데.
이걸 전체적으로 보면 정부에서 그걸 유도한걸 알수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돈을 벌면 투자로 돈을 불리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1. 부동산
2. 주식 [해외 및 국내] 그런데 해외는 막아놓으려고 하고 우대한다고 국내하라고하죠.
제가 가장 우려되는건 이러한 주식 펌핑이 언제 어느순간 와르르 무너져서 개미들이 한강 갈까 두려워 지는 거죠.
정보 빠른 고위층이나 주식시장의 트레이더 들만 아는 정보 아닌이상... ...
과거 유저중에 술주정뱅이 한분이 떠오르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