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포기 상태로 세월 보내다가 혹시나 하고 찾아봤더니 부활 했다니
감격 스럽습니다.
참 긴 세월을 들락거리던 사이트인데 갑자기 사라진 그 상실감이란...
다시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운영자님은 별다른 언급이 없으신데, 티카페는 커뮤니티로 계속 될 수 있을지...
레벨 너무 부럽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