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 모른다는 만리장성의 끝
산해관
만리장성의 동쪽 끝으로, 발해만 바다까지 이어져 있음.
산해관을 기점으로 서쪽은 화북, 동쪽만 만주(동북)이며
현대에도 이곳을 기준으로 지방과 행정구역이 갈림.
과거 한반도와 북경을 오갈 때도 반드시 지나야 할 관문이었으며, 중국 역사 최고의 군사요새였음.
후금이 명나라를 공격할 때도 이 산해관만큼은 함락시키지 못했으나, 명나라의 매국노 오삼계가 문을 열어주며 북경이 함락됨
여기는 서쪽 끝인 가욕관.
멀리 보이는 만년설 쌓인 산줄기가 곤륜산맥이며, 이곳을 넘어가면 위구르와 타클라마칸 사막이 나오며 동아시아를 떠나 중앙아시아 세계로 진입하게 됨
로마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워낙 길다보니 중간중간 대충 짓거나 허물어진 곳도 많음
우리나라 통일하면 만주 내놔야해서
백두산 위도 우리나라 땅임
무슨 강 밑이 우리나라라고 했는데 이게 압록강 두만강이 아님
저 건설당시만해도 저기까지 바다 수위가 올라오지않아서 지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해변이 형성될만큼 수위가 올라온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그런데 저건 다시 만든 티가 너무 나..
문화혁명때 저 벽돌 빼다가 울타리 두르고 집 고친거 다 아는데 말야.
결국 조선에 명나라 지원군을 보내는것으로 왜군의 본토 진입을 막기위해 조선 한반도에서 전장터로 왜군을 막으려고 했었고, 일본제국주의 시절에도 청일전쟁도 한반도에서 벌어진게 본토까지 일본군의 진입을 막기위해 그러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