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에서 한국인이 보이면 그중에 10%는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과 볼일 보러온 부산 사람. 70%는 서울, 경기도 사람 20% 기타지역 사람.즘 되는 것 같은 느낌.
요즘은 모르겠지만 한 10년전엔 30%정도가 외국인. 70%가 내국인.인것 같은 느낌. 동양인은 일본인도 많음. 아마 서울은 중국인이 많겠지만 부산은 일본인이 비슷하게 많을듯. 잡화 파는 아줌마 아저씨들 4개국어, 5개국어 하심 ㅋㅋㅋ
이젠 더 늘었겠지...
뭐 유럽까지는 비행기표가 200만원도 안 하니까 프로모션도 많아서 100만원 초반에도 오거든요. 근데 신기한게 아메리카 대륙 친구들이 2,3백만원이 넘는 표 값 내고도 꼭 한국을 옵니다.. 기분 나쁜 점은 오는 김에 일본 들렸다 오는 친구들이 꽤 된다는거 ㅋㅋ 하지만 일본 갔다 한국온 친구들이 말하는걸 들어보면 한국이 더 더 더 좋다고 들 하더라구요.
외모 차이도 있을걸요? 대만이나 중국이나 외국 유전자 많이 섞인 애들 같은 경우도 꽤 있긴한데
대만은 좀 뉴진스 하니 같이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 스러운 키 아담한 스타일이 있을 것 같고
중국 같은 경우 아예 못생기거나 인플루언서 같은 날씬 모델에 얼굴 섹시 도도느낌일지도
정말 신기한 점이 뭐냐면 꼭 서울 아니면 부산으로 입국을 해서 둘 다 가보고 난 후 출국한다는 거에요. 서울로 입국하는 친구들은 보통 부산에 2~4박정도 일정 잡아서 놀다가 다시 서울 와서 출국하고 부산으로 입국하는 친구들은 부산 반 서울 반 일정 잡아서 서울로 와서 출국하더군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서울로 와서 꼭 가보는 곳들이 있는데, 인 서울이 아니고 수원 스타필드에 꼭 가더라고요 ㅋㅋㅋ 별다방도서관인가 거기를 가는게 버킷리스트라나 정작 한국인인 나도 모르는 핫 플레이스를 많이 아는 외국인들이라니....
부산 사는데, 1~2년 사이에 외국인들 진짜 많이 늘었음.
엊그제도 동네 뒷산 체력단련장에서 운동 깔짝거리다가 옆에서 허리 같이 돌리던 스위스에서 온 엔지니어 할아버지랑 영어로 15분정도 이런저런 얘기 함.
스위스 너무 좋았고 다시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라고 하니 좋아하더라. 부산도 예쁜 도시라고
눈 마주치면 인사하니 안되는 영어 연습하기도 좋음.
한 50%는 중국, 대만
30% 백인 미국 유럽? 노인네들 + 20% 기타 나라
저는 부산역 뒤편 북항친수공원에 갔었는데 공원이 너무 좋더라구요
마침 축제도 해서 공연도 보고 날씨도 좋고 부산 참 좋았습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한 10년전엔 30%정도가 외국인. 70%가 내국인.인것 같은 느낌. 동양인은 일본인도 많음. 아마 서울은 중국인이 많겠지만 부산은 일본인이 비슷하게 많을듯. 잡화 파는 아줌마 아저씨들 4개국어, 5개국어 하심 ㅋㅋㅋ
이젠 더 늘었겠지...
구분이 안됨
시끄러운 중국어, 조용한 중국어
(대만언어가 조용한 중국어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은 좀 뉴진스 하니 같이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 스러운 키 아담한 스타일이 있을 것 같고
중국 같은 경우 아예 못생기거나 인플루언서 같은 날씬 모델에 얼굴 섹시 도도느낌일지도
여행으로 오니 모든게 이쁘고 낭만적으로 보이지
어떻게 한국사람들보다 더 잘알고 있는듯
도시가 크면서도 재미가 있어요
버스전용차로도 뭔가 이쁘게 더 정돈된 느낌이고 좋더라구요 거리가 예전 부산보다 훨씬 이뻐졌음
병신같다 ㅋㅋㅋ
엊그제도 동네 뒷산 체력단련장에서 운동 깔짝거리다가 옆에서 허리 같이 돌리던 스위스에서 온 엔지니어 할아버지랑 영어로 15분정도 이런저런 얘기 함.
스위스 너무 좋았고 다시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라고 하니 좋아하더라. 부산도 예쁜 도시라고
눈 마주치면 인사하니 안되는 영어 연습하기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