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지금 회사..
입사한지 한달 째 인데..
저를 뽑아준 임원과... 현재 제가 입사한 부서의 임원은 사이가 괜찮은데...
문제는 제 윗선이 저를 뽑아준 임원과 뭔가 사이가 안좋네요...
그리고 오늘 우연히 들었는데... 제 윗선 짜를려고.. 저를 뽑았다.. 이런 이야기를 우연히 들었어요..
어쩐지 제 윗선이 업무를 안알려주고.. 뭔가 하나하나 자기일을 지킬려고 하는게 이상했는데..
저를 뽑아 준 임원은 회사 초창기 맴버에 사장 바로 밑이라서.. 사실상 끝난 게임이긴 한거 같은데..
참....
kingka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특히나 사장 바로밑 초창기멤버인데 사이가 안좋다는건 자살행위죠. 그 뽑아주신분이 잘못한거 아니라면요. 윗선이 숙이던지 꺽이던지 아니면 나갈수밖에 없을겁니다.
뽑아주신 임원분도 믿고 뽑았을건데 그 임원분이 나가지 않는 이상 딱히 나갈 필요는 없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