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고, 이사가야 하는 날이라 불지르고 자살한 듯
어제 발생한 사건인데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고
이사가야 하는 날이라서 아내를 살인하고 불지르고 자살한 것 같네요.
대체, 이웃들은 뭔 잘못이고
저 아파트를 낙찰받은 사람은 또 뭔 잘못인지...
어제 발생한 사건인데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고
이사가야 하는 날이라서 아내를 살인하고 불지르고 자살한 것 같네요.
대체, 이웃들은 뭔 잘못이고
저 아파트를 낙찰받은 사람은 또 뭔 잘못인지...


제일 싫은것중하나 자살을 할려면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하는데
자살하면서 남에게 피해주는거~
방화~
예전은 지하철에서 뛰어내리는거
도로에서 차에 치어죽는거
한강에서 뛰어내리는거
본인이 일하는곳이나 학교옥상에서 뛰어내리는거
등등 많은데
자살은 제 3자에게 엄청난 피해를주는거 같아요
아파트 방화는 와~~후덜덜
방화에 불에탄집 원상 복구 비용도 꽤나 나갈테고
단지 집만 경매로 샀을뿐인데 저런 사연 있는거 알고 싶지도 않았을텐데 자살해서 사람 죽은집 낙찰받아서 찜찜하기도 할테고
저 사람들은 정말 못됐네요
들어올 사람 엿 먹으라는 거잖아요 저런 집을 아무리 싸다고 한들 누가 들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