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부끄럽지 않았던 학생.
Comments
koko
05.02 08:10
미담이네요~

Zeppelin
05.02 09:41
훈훈하네
dltk
05.02 09:57
아름다운 미담
헌터브이
05.02 10:01
훈훈하네요
잉여
05.02 10:53
Armonia
05.02 11:01
가슴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
구반장
05.02 12:36
훈훈하구만.
QCYH2
05.02 15:41
zinn
05.02 16:52
sss55
05.03 00:11
...

CNXcafe
05.03 00:39
자기 과거를 숨기지 않는 모습이 참 멋지네요.
어부지리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