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장님 달링^^;
어재는 근로자의 날이라 휴일이지만 저히는 일했습니다. 그래서 회식도 회포도 풀고 했어요.
우리 사장님에게 넌짓 이런 말을 했어요.
재가 등산을 좋아해서 하도 물으시길래! 그럼 사장님(대표님)은 가보셨어요?
하니 갔다 왔다고 아주 너무 좋아 하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야 우리 갈까?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재가 말했죠...사장님 뜬구름 잡지 마시고, 그런 헛 바람 키지 마세요. 라고 재가 말했습니다.
사장님이 야 거기 말고 가고 싶은대 말해봐... 라고 즉흥적으로 사장짐이 물어보시길래...
재가 먼저 썬뜻 "장가개"요 라고 했어요.
그럼 오늘 참가자도 다 동의해야 하니깐, 우선 여기 자리 손들어봐. 라고 하시길래...
다 들었어요...
"장가개" 평생 소원인대 ^^;
이번 하개 휴가는 장가개다 라고 해서.... 근대 사장님이라 헛소리는 아니실태고
여권이나 만들어 나와지.
알라뷰 마이 보스----
Comments
미노
05.02 07:32
사장님 짱
koko
05.02 08:18
ㅋㅋㅋ 장가게 하면 아바타가 먼저 떠오른다.

Zeppelin
05.02 09:45
맞춤법좀 신경 쓰시길

영웅
05.02 09:58
요런 글 많이 보네
구반장
05.02 12:31
뭐 생각은 하기 나름
zinn
05.02 16:52
이분 아직도 병원 안 가셨나요
sss55
05.03 00:14
은하수
05.03 04:06
회식 때 하신 약속은 내일 되면 잊으실지도 몰라요.
ssan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