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기록
난 부산사는데.
개인적으로 지하철에 짱퀴들 바글거리면서 시끄럽게 찡라쫑와~하면서 무리지어 떠들고 있드면 너무 신경쓰임.
옆자리에 관광객 앉아서 조용히 폰 보거나 하는 건 신경 하나도 안 쓰임.
어제 대구놀러갔다가 짱퀴들 몇 마리 겪었음.
청라언덕 계단을 아예 다 막고 자기들 단체사진 찍던데,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귀퉁이 자리 비켜주면서 디게 눈치주고 자기가 선심쓰듯이 하던데
그것도 꼴받음.
계산성당 미사보고 있는데 문을 시끄럽게 덜커덩 거리면서 열더니 안에서 씨끄럽게 떠드는 것도
역시 짱퀴는 어쩔수 없구나 싶었음.
돈은 되겠지만 졸라 싫음.
dltk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가뜩이나 관광지 물가가 생활 물가가 되어서 빡세구만
더 빡세질듯
동네 식당에 왤케 관광객이 많어~~
어 시발 가격은 또 왜 이래??
이힝~ 모텔각이다
모텔비가 미쳤네...어 근데 시발 방도 없네??
개인적으로 교토랑 베네치아가 미친 수준이더라고요....
생활 스트레스만 증가함
https://namu.wiki/w/%EC%98%A4%EB%B2%84%ED%88%AC%EC%96%B4%EB%A6%AC%EC%A6%98
어차피 섬 짱깨 소리를 듣지만 글로벌로 악명높은(?) 본토 짱깨와 등치되는 건 대만인 입장에선 질색할 것 같긴 합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부산 참 매력적인 곳이더군요.
서울보다 관광지로서는 훨씬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말 안통해서 그런건 알지만 눈치는 있어야지...다 앉아있는데 왜 서 있는지...기사님 더 화도 못내고 한숨쉬고 그냥 출발하더군요.
버스 안에서 다들 조용한데 중국말만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