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개웃김 말도안되는 ㅋㅋ
와아프 TV보고 나는 게임 못하게 하길래
너 TV보지말라했음 나도 게임안할테니 바로 수긍함
OTT 여러개 해서 공급을 줄이지 않음 그럼 됨
애들도 둘이라서 둘이서 잘놀고 숙제해야 게임하게 해준다하면 잘함
서로 못하게 하면 서로 피곤해질뿐임 다른사람이란걸 인식해야함
그게 배려이고 결혼생활임
물론 남자도 게임하다 말고 이거저거 할수있는 상황에서는 게임을 끊고 나가서 일보고 올수있을정도는 되야하는거임
사람마다 관심사 성향이 틀린데 뭔 러닝 타령입니까. 게임이 얼마나 좋은 취미인데. 게임이라고 현질하고 집착하는 그딴 게임만 있는것도 아니고.
참고로 나는 시끄럽고 사람많은거 싫어하는 성향이라 게임이 주 취미이고, 운동도 합니다 수영 10년 이상 5:30 새벽반 가고있고 홈트 15년째 하는중임.
게임은 무시당할 취미가 아님. 가장 최악은 술처먹고 도박하고 그게 최악임.
게임 런닝 축구 이런거 하는게 싫은게 아니라
여자분들은 나랑 같이 있어주고 집안일 도와주기를 바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남자들은 보통 취미가 1순위인 경우가 많아요
런닝보다는 게임이 그래도 집에 있어서 일 시키면 할 수 있는 취미라서 여자분들이 고르라면 게임 고를 듯 하네요
운동에 취미가 있는 커플 아니면 실제로 운동에 미친 남자들도 연애하기 힘듭니다
운동 때문에 여자가 항상 소외 받는다고 느껴서 연애 오래 못가더라고요
캬 배우신 여성분이시네요 저분은...
뭔가 지혜로운 엘레강스 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면서 나름 엘리트 출신일듯.
무식한 사람이 남편 게임기 갖다 팔고 못하게 막고 취미 생활도 못하게 그러죠 정작 자기네들은 네일샵가고 발가락 페디큐어 받으면서 피부과 다니면서 홈쇼핑 하면서 백화점 가서 명품백 사면서...
남자도 여자 네일이나 화장품에 돈 엄청 쓰는 거 ㅈㄴ 이해 안가도 냅두는데.
저런 타입의 와이프는 남편이 집에와서 티비나 보고 운동이나 조금 하다가
다시 출근하기를 원하는거임.
그러다가 자기가 먹고싶은거 생기면 운전해서 식당 같이가주고
아이 있으면 아이 교육이나 신경쓰면서 살기를 원함.
꼭 취미가 있어야됨? 이라고 생각함. 이게 현실임.
독서 같은거, 가끔 책사는거.. 유튭보는건 뭐라 안함.. 같이 쇼츠보고 sns보면서
저사람들 이거하네, 저거하네 하면서 무리지어 따라가길 원하고..
오죽하면, 유튭에 떠도는 남자 매칭해주는 결혼정보회사 영상중에
무색무취의 남자를 만나라!! 가 유행처럼 번지는 중..
와아프 TV보고 나는 게임 못하게 하길래
너 TV보지말라했음 나도 게임안할테니 바로 수긍함
OTT 여러개 해서 공급을 줄이지 않음 그럼 됨
애들도 둘이라서 둘이서 잘놀고 숙제해야 게임하게 해준다하면 잘함
서로 못하게 하면 서로 피곤해질뿐임 다른사람이란걸 인식해야함
그게 배려이고 결혼생활임
물론 남자도 게임하다 말고 이거저거 할수있는 상황에서는 게임을 끊고 나가서 일보고 올수있을정도는 되야하는거임
그러니 좀 이해해줘라.
결론은 바람 필 놈이면 뭘 하던 바람 핌.
운동화만 잇으면 되는 러닝 해봐라 마눌이 싫어하겟냐
마누라에게 겜하는걸로 타박당하는 애들은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는 거임 스스로를 좀 돌아봐
러닝 한답시고 크루 가입하고 이것저것 장비챙기고 하면
돈 엄청 깨지고 마눌은 더 싫어 합니다
혼자, 저렴이 사 신고 뛰면 된다구요?
크루같은 말고 가족 다 뛰면 된다구요?
건강을 위해 저염식 , 저당식 하고
가공식품 정크푸드 안 먹고 운동하고
학생 공부 잘 하려면
꾸준히 예습 복습 철저히 하고...
글쵸, 이런거 다 옳은말이긴 한데
근데 어디 삶이 그렇게 살아지나요?
이쁘게도 그렇게 건전한 취미를 가지면 좋았겠으나
부도덕하거나 가정 경제 피해 안 주는 선에서라면
굳이 막을 이유가 있나싶네요
그럼 마눌이 겜 하는거 덜 싫어 할겁니다.
취미로 하겟다던데 비용이 문제입니까? 제가 비용가지고 얘기했나요?
러닝화 얘기 한건 겜이 항상 저렴한 취미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햇어요
요즘 겜하는게 그렇게 싼취미도 아닙니다. 특히 플스요
마눌이 겜하는거 싫어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에요
제가 언제 겜하는걸 막으라 했나요?
와이프가 겜하는걸 그렇게 싫어하는 이유를 좀 찾아보라는거죠
남편겜기 함부로 파는 와이프도 문제가 잇겟으나 뒤집어생각해보면
얼마나 집에서 게임만 쳐했으면 와이프가 몰래 겜기를 처분하겠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너무 좋겠죠 가족과 함께...
저도 돈 얘기가 본질이 아니라
좋고 , 옳은거 다 알지만
퇴근 후, 주말 몇시간
온전한 내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이
건강하지도 생산적이지도 않은 하필 게임인건 아쉽지만
가계규모대비 큰 돈들어가지도 않고 부도덕하지 않는 선에선
그 정도는 좀 봐 줘도 되지않나? 라는뜻 입니다.
더 나쁘고 더 개인적인 취미들 보다야
여보 ~ 마트가자~ , 음쓰 좀 버려줘 할 땐
잠시 끊고 다녀올수도 있고요 ㅎ
와이프가 겜기를 몰래 처분할 정도라면 남편이 심각한 겜폐인일 확률이 높을겁니다.
부부에 대한 예의도 없는 졸라 몰상식한 처리임
나한테 그런다면 나는 명풍백 당근에 10만원에 내놓을꺼임
참고로 나는 시끄럽고 사람많은거 싫어하는 성향이라 게임이 주 취미이고, 운동도 합니다 수영 10년 이상 5:30 새벽반 가고있고 홈트 15년째 하는중임.
게임은 무시당할 취미가 아님. 가장 최악은 술처먹고 도박하고 그게 최악임.
여자분들은 나랑 같이 있어주고 집안일 도와주기를 바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남자들은 보통 취미가 1순위인 경우가 많아요
런닝보다는 게임이 그래도 집에 있어서 일 시키면 할 수 있는 취미라서 여자분들이 고르라면 게임 고를 듯 하네요
운동에 취미가 있는 커플 아니면 실제로 운동에 미친 남자들도 연애하기 힘듭니다
운동 때문에 여자가 항상 소외 받는다고 느껴서 연애 오래 못가더라고요
그냥 안 보는 게 더 낫다고 생각들 함.
눈치 겁나 보면서 집안일 할꺼 도와주고 애들 좀 보다가 애들 자면 하는 경우가 많던데,.,
걍 게임만 하는 노빠꾸 알파메일이 진짜 있다고?
마누라가 겜기 처분했다고 하소연 하는 인간들이 자기들은 얼마나 게임폐인인지는 얘기 안하죠
뭔가 지혜로운 엘레강스 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면서 나름 엘리트 출신일듯.
무식한 사람이 남편 게임기 갖다 팔고 못하게 막고 취미 생활도 못하게 그러죠 정작 자기네들은 네일샵가고 발가락 페디큐어 받으면서 피부과 다니면서 홈쇼핑 하면서 백화점 가서 명품백 사면서...
하늘같은 남편이 게임 을 한다고 쫀코 준다고?
우리때는 팔 하나 짤랐씀
죽음을 부르는 행위임. APT 불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