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왜 '英語' 쓰냐"…건국 250년 맞아 '미국어' 개명론
지랄도 가지가지란 말이 있지.
영국이나 미국이나 도찐개찐하는 것들인데.
역사도 없어 남의 나라 것들만 훔쳐 전시해 자랑하는
머저리 제국주의 망상에 빠진 나라들인데.
침략의 역사는 잊고선,
머저리 두 나라가 옛 식민지 이야기를 했다던데.
찰스3세와 트럼프의 만남.
아직도,
이 세상이 미국 중심의 일원에서
다원화와 다양화되는지 모르나?
그러니,
아직도 침략이나 약탈이나 강탈과 납치만 하지.
폭풍처럼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우리도 힘 있을 때는 대마도 정벌 나갈 때가 있었음. 고구려 때 수 선제공격도 했고.. 결국 힘이 없어 공격을 못한 거지 . 민족성이 착해서 안했던 적은 없음.
힘 있는 나라가 침략하는 게 정의는 아니지만, 힘 없이 당하는 쪽보단 힘이 있어 침략하는 쪽이 100배 낫다 생각함..
일단 당했다는 트라우마가 없거든. 그 트라우마는 상당히 오래감. 아직도 일본에게 우린 트라우마를 겪듯이
잉글리쉬에서 어메리칸의 국어 지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변화가 시작될겁니다.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누리는 나라, 문화의 멜팅팟에서 이제 미국이라는 국가적 형질을 강하게 띠기 시작할테고 사회의 모습도 지금과는 다르게 바뀌게 되겠죠.
단순한 일 같지만 후대에는 두번째 건국의 첫 발이라고 평가될만 한 일..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속된다면 ..
원래 북아메리카가 영국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식민지였고 원주민은 인디언이었는데
개소리가 참 참신하다 ㅋㅋ
네덜란드어랑 벨기에어도 사실상 동네 사투리 수준일뿐 같은 언어인데 그냥 이름만 다름.
스페인 포르투갈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사실 북한의 문화어랑 우리의 한국어랑 같은 언어인데 이름만 다른거고.
즉, 미국이 지네 언어 공식 명칭을 아메리칸으로 바꾼다는게 그렇게 막 특이한 일은 아님.
지금 호감도가 바닥을 친 미국이 한다고 하니까 그냥 이유도 없이 꼬와보일 뿐이지 사실은 인류역사에 숱하게 있어왔던 흔하디 흔한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