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 같으면서도 잘 보면 저게 과연 맞을까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진다고 좌절감 박탈감 느낄수 있다는 걸 애초에 차단한다 하는데
나중에 사회생활 할수록 얼마나 져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그걸 잘 받아들이고 자신도 저렇게 잘될수 있다고 노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승자를 보면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나도 노력해서 될수 있다란 생각 가지고 이 방향이 더 나을듯 한데 음 나중엔 왜 다같이 웃지 못하지란 상황 나오면 버티기 힘들 아이들이
더 많이 나올듯
학교나 선생님 잘못이 아니라는 걸 학교에서 증명해야 하고, 사유서 제출에..온갖 피곤합니다.
말이라는 것이 갖다붙이기 나름이라서 이렇게 저렇게 포장하면 학교 잘못처럼 보이게 하기 쉽거든요.
그리고 상같은경우는 몇명만 받으면 애들이 좌절감느끼니깐 뭐 별의별 이름 다붙여서 상장 하나이상씩 다준답니다..ㅋㅋ
진짜 옜날이랑 많이 달라졌다는게 느껴져요
나중에 사회생활 할수록 얼마나 져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그걸 잘 받아들이고 자신도 저렇게 잘될수 있다고 노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승자를 보면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나도 노력해서 될수 있다란 생각 가지고 이 방향이 더 나을듯 한데 음 나중엔 왜 다같이 웃지 못하지란 상황 나오면 버티기 힘들 아이들이
더 많이 나올듯
대충해도 열심히 한사람과 별차이 없네 라는 인식만 늘어날거 같은데
온실속에 키워져서 괴물이 된 케이스는 뉴스에도 있잖아? 왜 저렇게 키울까...
점수를 메기지 말던가
아이들의 혼란은 어떻게 할것이야
어려서부터 느끼진 못한걸
다커서 느끼는 좌절과 상실감은 어떻게 감당하게 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