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뱅ㅋ시
출처
https://www.npr.org/2026/05/02/nx-s1-5808871/banksy-statue-london

뱅시는 런던 중심부에 설치된 새로운 동상이 자신의 작품임을 확인해줬다.
런덩 중심가 워털루 광장 동상이 갑작스럽게 등장한 조각상이 뱅크시의 작품으로 확인.
양복을 입은 남자가 커다란 깃발에 파묻힌채 떨어질듯 위태한 걸음을 하는 ..
찰스 3세가 미국 국빈 방문하며 나토의 중요성을 연설하던 시점에 등장,
조각상 위치가 애국주의나 영웅주의에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것으로 해석.
런던 시의회측은 철거 계획이 없다고.
3월에 뱅시의 정체를 로빈 거닝엄으로 지목했지만 뱅시측은 긍정도 부정도 없었다고.
뱅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익명의 거리 예술가인데요
이번에 조각상을 밤사이에 게릴라 설치를 한겁니다.
이번 작품(동상)도 마음에 드네요.
멋짐!
북한과 남한에 이런 좀비들이 참 많죠.
Comments
Genzo
05.04 00:15
라볼피아나
05.04 00:19
ㅋㅋ
고순오빠
05.04 00:50
뱅크시란 예술가가 가진 저항정신과 반체제적인 기질과 달리 그의 작품은 기득권 중에서도 가장 기득권인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다는 게 예술의 아이러니겠죠 ㅎ..
koko
05.04 01:19
ttanga4242
05.04 01:19
zinn
05.04 01:28
sss55
05.04 02:56
너구리양
05.04 07:59
볼펜
05.04 07:59
모르오777
05.04 08:08
ns2026
05.04 10:17
뭔가 뜻이 함의되어있는듯

영웅
05.04 11:21
저걸 하룻밤에 설치한다고 대단하네
IIIIIIIIIIIII
05.04 21:30
와그라노니
05.04 22:08
ㄷㄷ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