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과장이 아님. 물론 학교마다 다르긴 했지만, 당시에는 진짜 선생이 선생답지 못했었다는.. 감정적으로도 학생들을 학대하는 분위기였음. 참 좋은 선생님들도 있었지만, 교육자라고 보기 힘들 정도의 인간들이 적지 않았어. 물론 전체가 다 그런 건 아니지. 하지만 학대와 폭력은 대부분의 남중고 교실에서 아주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었음. 말죽거리 잔혹사 같은 영화가 그냥 나온 게 아니지. 그리고 그랬었기 때문에 반대급부로 오늘날 교권이 저렇게까지 추락하게 된 것임. 당시에 진짜 나 같아도 내 자식 그렇게 때린 선생이 있다면 가만 안 뒀을 듯. 그런 게 쌓이고 쌓여서 선생들에 대한 권위? 존중? 이런 게 바닥까지 추락해버린 것. 문제는 당시의 그 인간들은 거의 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니고, 뜬금없이 신세대 교사들이 그 댓가를 치르고 있다는 것.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정신 못차린 선생들 많지만.. 크게 보면, 교권의 추락은 국가적/사회적으로 봤을 때 빨리 바로잡아야 할 사안이지. 정말 문제.
대나무 뿌리를 말려서 가지고 다녔는데 그걸로 손등을 때리면 정말 아팠습니다. 단체로 책상 위에 무릎 꿇게 하고 쇠심이 박힌 창틀 레일로 허벅지 위쪽을 때리는 것도 아팠지요.
사실 때리는 것보다 학부모 돈 받아먹고 학생에게 혜택을 주는 게 더 문제였다고 봅니다. 교회 재단 학교 다녔는데 맨날 헌금하라고 그랬구요. 학부모들에게 헌금도 자주 받았습니다. 학교 선생들이 다 친척들이었음. 성경 시간에는 뉴에이지 음악을 거꾸로 틀면 악마의 소리가 들린다고 실은 악마숭배 음악이라고 배웠구요. 아무튼, 그땐 그랬습니다.
저 정도 수위의 체벌이 아예 없었다고는 못 하겠는데 맞아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의 체벌은 드물었어요. 근데 선생들이 감정을 실어서 때리긴 했음.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방학 아침 보충수업에 학생 하나가 지각했다는 이유로 선생한테 주먹으로 얻어맞아서 고막터져서 병원 실려간 적은 있네요.
초4 오락실에서 구경했다고 여선생 한테 귀싸데기 맞음
그것도 감정 실어서...
아직도 잊혀지질 않음 때린 사람은 몰라요 지가 때렸는지
맞은 사람만 그 기억이 평생갑니다
체벌도 그렇고 학폭도 그렇고 때린쪽은 시간이 지나면 지가 때렸는지도 몰라요 맞은 사람만 그 기억의 상처는 평생가는겁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음.
지금은 이제 할머니가 되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처녀 히스테리 인가 아니면 뭐 그날이었던듯..
그냘 별로 기분이 처음부터 안좋아보이긴 했어요..
맨날 아침 조기시간마다 담임선생이었나? 아무튼 그랬었는데 아침마다 들어와서 기대와 호기심을 맨날 가져야 된다고 하면서 설교하고..
아무튼 다큰 성인이 되었어도 잊혀지질 않음요 기억이 생생함. 유독 또 생각나는게 저한테만 그랬었나 싶어요..다른 맞은 애들은 없구요..
초4면 뭐 어리면 어린건데 어린마음에 얼마나 상처가 컷었겠습니까.. 진짜 울음도 안나오던데요... 억울하고 어디가서 하소연 할떄도 없고 그냥 혼자서 속으로 삼켰죠..
제 친구는 싸이월드에 외계인 처럼 생긴 여선생 싸가지 없고 좇같다고 욕한 거 걸렸던...(파도 타기 식으로 간듯) (이 친구가 댓글로 썻어요.. 왜 썼냐 그러니까 그땐 잘 몰랐다고./.)
아마 맞긴 했는데, 그 뭐냐.. 제친구에게 막 머라고 하면서 맞았다고 하네요 ( 쎄게 맞거나 심하게 그런건 아님 )
근데 저 한테는 시비 걸거나 뭐라 했던 분은 아니었는데,,, 뺨은 좀 그런데, 여자들끼리 아마 공격 방식이 '뺨'이 디폴드다 보니 날린게 아닐까 싶은데
어떤 파워로 때린지도 관건인데 댓글 보니까 풀스윙으로 고개 돌아갈정도로 쎄게 맞으셨나봅니다?
저는 군대 훈련소에서 가만히 있는데 저를 본보기로 무릎 꾾은 상태에서 제 이마를 풀스윙으로 날렸던...
고개가 뒤로 재껴지더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맞은 거면 이해라도 하는데 가만히 있는 날 가지고 그런거)
( 당시 정신 없어서 그냥 아무소리 안하고 넘어갔는데,,, 지금이였으면 가만 두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당시에 참았습니다 )
그때는 20대 초반이니까 넘어간건데 지금 생각하면 열 뻣치긴 하네요 사람마다 좀 다른데... 어릴때 아버지에게 맞았어도
전 속으로 삭히거나 그런게 없습니다 (상처나 트라우마 없구요)... 근데 여자는 다르더라구요 상처가 될 수 있고 트라우마가 될 수 있더군요...
아 그러고보니 군대에서인데 잘 모르는 병장 이었던 것 같은데 (헌병) 생긴 것도 최악으로 못생겼던 (망둥이닮음) 넘인데 자는 사람 눈을 땔니 새끼도 있었습니다
자는 사람 깨워서 때리는 것도 아니고 자고 있는 상태인데 때림
이걸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잠을 자고 있으니 모를거 아닙니까?
갑자기 순간 검은 화면 암전 상태에서 깨면서 화이트스팟이라고 해야하나
별 같은 것 보이는데 (아픔은 사실 없습니다) 깨고나서 맞은 것 인지 하고 살짝 아픈데
자고 이는 사람 때리는 이런 미친 놈도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이었으면 가만 안두고 진짜 패버렸을텐데...
그때도 그냥 넘어갔네요
참는 다기 보다는 당시네는 우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러고보니 뺨을 맞아본적이 없는데...
주먹으로 맞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쁘겠네요
초4이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두뇌 능력치가 높으면 상처 많이 받으셨겠네요
전 초4때 맞으면 내가 잘못해서 맞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엎드려 뻐쳐한적도 있고 손든적도 있고 야구방망이로 맞은적도 있음...
근데 아무 생각 없네요... 아무생각없이 스트레스 없이 단순하게 산것 같습니다 유년시절은...
예전에 집에서 혼난 것 같은데,,,
분풀이 할게 없으니(왜 화가난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걸어가다가 맞은편에 세워둔 코란도 (불법주정차맞습니다)
꽤 먼거리거든요? 체구도 어린게 맞고...
손에 돌을 들고 그거 던졌는데 유리창 깨져서 물어준 적 있습니다 (집에서 또 혼남)
돌도 큰것도 아니고 작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멀리서 야구선수 마냥 던졌는데 그게 정말 깨졌던게 기억에 남네요...
혼날만 했죠
당시 아버지가 왜 그랬냐고 물어봤던 것 같은데
제가 화가 많이 나서 순간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생각 보단 많이 안 혼났습니다...
이렇게 보면 사고뭉치 인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아니었구요
지나고보면 진짜 단순 무식하게 산듯;;
대신 성인이 되고 시간이 흐르다보니까
감정 기복이 없이 물 흐르듯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
SNS도 안하고 남들 과 비교 안하고 그냥 적당히 만족하고 살고 있네요
미성년자 시절에는 사실 저 정도는 문제가 안돼는게
몸이 강철에 회복 속도가 너무 좋아서...
혼난다 생각 하지 부조리하다는 생각 안했던 시절임
물론 일반 적으로 저리 개인시
저때도 문제가 될 정도면
부모가 가만히 안 있음
단체 오리 걸음이나
엎드려 손짚는 것 까진 있는데
머리를 땅에 쳐 박고 오래 세워 둔다면
그 선생 목숨 부지 못했을 겁니다
보통 잠깐 시키고 주먹지든 손바닥으로 바꿈
잠깐 박아둔거 사진 찰영
미성년자때는 저런 거 해도 아무 이상 없고
단체 통솔 할때 말 잘듣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가 있었음
단체는 상관 없는데 개인 적으로 영구적 장애가
생길 정도로 학생 때리면 그게 문제 였지
당연히 저때도 경찰 고소 가능 했습니다만
분위기상 부모들이 저 자세이고 체벌에 당연시
생각 했죠
당구채나 각목 잘라서 패는 선생님들이 있긴 했지만 애들 몸 다치거나 할 때까지는 때리지 않았습니다. 옛날에 OHP 쓸 때 있던 아크릴(?) 지시봉 같은걸로 손가락 때리는 새끼도 있었는데.. 수학여행가서 큰 나무주걱을 사서 애들 엉덩이랑 허벅지 때리는 여선생님도 있었는데, 교복 하복 입을 때 맞으면 쫙쫙 달라붙어서 찰진 소리가 났던 기억이.. ㅋㅋㅋ
다만 이건 있죠. 그 당시 선생들도 촌지 챙기고 애들 집안 사정 다 아니까, 아주 악질적인 선생은 부모가 없거나 도움을 실질적으로 받기 힘든 애들은 마음대로 화풀이 샌드백으로 허구헌날 패는 싸패 선생이 당연히 있긴 있었겠죠.
지금 학부모들이 선생들의 권위를 인정해주지 않는 이유도 다 원인이 있음
선생이 출근해서 기분 나쁘다고 기분 전환해야 한다면서
1번, 11번, 21번, 31번~~~61번 나와 해서 따귀 때리던 놈도 있었음
110 미터 직선 복도에 양 옆에 서서
가운데 지나가라고 하고 양쪽에서 패던 경우도 있었음
언제 렙따를 이렇게 당하셨대
역시 슬롯은 위험해 ..
나무뿌리 케서 몽둥이 만들어가지고 상납하는 학부모들도 있었음. 니스칠까지 하더라.
나중에 다 맞고 아이들 부축받아서 택시타고 집에 갔음.
윗 댓글대로 어이없는게 그때 때린 선생들은 이미 편안하게 연금받고 노후보내고 있는 중인데, 지금은 되도안한 민원으로 선생들이 시달리고 있음.
현재 교권이 무너진건 과거의 ㅆㄹㄱ 선생들 덕분이라고 봄
시험에서 반이 꼴찌했다고 꼴찌면할 때까지 아침마다 한대씩 맞는게 아침 조회였음
참고로 바로 다음 시험에 반 1등함 ㅋㅋㅋ
귀싸대기는 예사고
그냥 주먹으로 얼굴 갈기고
사이드 킥 날라오고
이단엽차기 날라오지
선생새끼들 지금 교권이 바닥인건 옛날 교사들이 저지른 범죄때문이지
사실 때리는 것보다 학부모 돈 받아먹고 학생에게 혜택을 주는 게 더 문제였다고 봅니다. 교회 재단 학교 다녔는데 맨날 헌금하라고 그랬구요. 학부모들에게 헌금도 자주 받았습니다. 학교 선생들이 다 친척들이었음. 성경 시간에는 뉴에이지 음악을 거꾸로 틀면 악마의 소리가 들린다고 실은 악마숭배 음악이라고 배웠구요. 아무튼, 그땐 그랬습니다.
그것도 감정 실어서...
아직도 잊혀지질 않음 때린 사람은 몰라요 지가 때렸는지
맞은 사람만 그 기억이 평생갑니다
체벌도 그렇고 학폭도 그렇고 때린쪽은 시간이 지나면 지가 때렸는지도 몰라요 맞은 사람만 그 기억의 상처는 평생가는겁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음.
그냘 별로 기분이 처음부터 안좋아보이긴 했어요..
맨날 아침 조기시간마다 담임선생이었나? 아무튼 그랬었는데 아침마다 들어와서 기대와 호기심을 맨날 가져야 된다고 하면서 설교하고..
아무튼 다큰 성인이 되었어도 잊혀지질 않음요 기억이 생생함. 유독 또 생각나는게 저한테만 그랬었나 싶어요..다른 맞은 애들은 없구요..
초4면 뭐 어리면 어린건데 어린마음에 얼마나 상처가 컷었겠습니까.. 진짜 울음도 안나오던데요... 억울하고 어디가서 하소연 할떄도 없고 그냥 혼자서 속으로 삼켰죠..
아마 맞긴 했는데, 그 뭐냐.. 제친구에게 막 머라고 하면서 맞았다고 하네요 ( 쎄게 맞거나 심하게 그런건 아님 )
근데 저 한테는 시비 걸거나 뭐라 했던 분은 아니었는데,,, 뺨은 좀 그런데, 여자들끼리 아마 공격 방식이 '뺨'이 디폴드다 보니 날린게 아닐까 싶은데
어떤 파워로 때린지도 관건인데 댓글 보니까 풀스윙으로 고개 돌아갈정도로 쎄게 맞으셨나봅니다?
저는 군대 훈련소에서 가만히 있는데 저를 본보기로 무릎 꾾은 상태에서 제 이마를 풀스윙으로 날렸던...
고개가 뒤로 재껴지더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맞은 거면 이해라도 하는데 가만히 있는 날 가지고 그런거)
( 당시 정신 없어서 그냥 아무소리 안하고 넘어갔는데,,, 지금이였으면 가만 두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당시에 참았습니다 )
그때는 20대 초반이니까 넘어간건데 지금 생각하면 열 뻣치긴 하네요 사람마다 좀 다른데... 어릴때 아버지에게 맞았어도
전 속으로 삭히거나 그런게 없습니다 (상처나 트라우마 없구요)... 근데 여자는 다르더라구요 상처가 될 수 있고 트라우마가 될 수 있더군요...
아 그러고보니 군대에서인데 잘 모르는 병장 이었던 것 같은데 (헌병) 생긴 것도 최악으로 못생겼던 (망둥이닮음) 넘인데 자는 사람 눈을 땔니 새끼도 있었습니다
자는 사람 깨워서 때리는 것도 아니고 자고 있는 상태인데 때림
이걸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잠을 자고 있으니 모를거 아닙니까?
갑자기 순간 검은 화면 암전 상태에서 깨면서 화이트스팟이라고 해야하나
별 같은 것 보이는데 (아픔은 사실 없습니다) 깨고나서 맞은 것 인지 하고 살짝 아픈데
자고 이는 사람 때리는 이런 미친 놈도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이었으면 가만 안두고 진짜 패버렸을텐데...
그때도 그냥 넘어갔네요
참는 다기 보다는 당시네는 우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러고보니 뺨을 맞아본적이 없는데...
주먹으로 맞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쁘겠네요
초4이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두뇌 능력치가 높으면 상처 많이 받으셨겠네요
전 초4때 맞으면 내가 잘못해서 맞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엎드려 뻐쳐한적도 있고 손든적도 있고 야구방망이로 맞은적도 있음...
근데 아무 생각 없네요... 아무생각없이 스트레스 없이 단순하게 산것 같습니다 유년시절은...
예전에 집에서 혼난 것 같은데,,,
분풀이 할게 없으니(왜 화가난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걸어가다가 맞은편에 세워둔 코란도 (불법주정차맞습니다)
꽤 먼거리거든요? 체구도 어린게 맞고...
손에 돌을 들고 그거 던졌는데 유리창 깨져서 물어준 적 있습니다 (집에서 또 혼남)
돌도 큰것도 아니고 작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멀리서 야구선수 마냥 던졌는데 그게 정말 깨졌던게 기억에 남네요...
혼날만 했죠
당시 아버지가 왜 그랬냐고 물어봤던 것 같은데
제가 화가 많이 나서 순간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생각 보단 많이 안 혼났습니다...
이렇게 보면 사고뭉치 인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아니었구요
지나고보면 진짜 단순 무식하게 산듯;;
대신 성인이 되고 시간이 흐르다보니까
감정 기복이 없이 물 흐르듯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
SNS도 안하고 남들 과 비교 안하고 그냥 적당히 만족하고 살고 있네요
저도 이유없이 당한 적이 있다보니 남 괴롭히는 취미는 없습니다
진짜 지 기분 나쁘다고 애 한명 맛탱이 갈 정도로 패는거도 직관 해보고 자기 기분 나쁜 일 있다고 오늘은 번호순으로 그 번호만큼 패는 선생도 보고 ㅋㅋㅋㅋ 다이나믹했음
요즘은 반대로 교권이 너무 약해져서 문제인데
그걸 만든게 저 시절 쓰레기 선생들
촌지도 오지게 받아 처 먹었음
애들이 말 잘 들었고 혼나도
자기가 잘못 한건 다들 이해 했음
미성년자 시절에는 사실 저 정도는 문제가 안돼는게
몸이 강철에 회복 속도가 너무 좋아서...
혼난다 생각 하지 부조리하다는 생각 안했던 시절임
물론 일반 적으로 저리 개인시
저때도 문제가 될 정도면
부모가 가만히 안 있음
단체 오리 걸음이나
엎드려 손짚는 것 까진 있는데
머리를 땅에 쳐 박고 오래 세워 둔다면
그 선생 목숨 부지 못했을 겁니다
보통 잠깐 시키고 주먹지든 손바닥으로 바꿈
잠깐 박아둔거 사진 찰영
미성년자때는 저런 거 해도 아무 이상 없고
단체 통솔 할때 말 잘듣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가 있었음
단체는 상관 없는데 개인 적으로 영구적 장애가
생길 정도로 학생 때리면 그게 문제 였지
당연히 저때도 경찰 고소 가능 했습니다만
분위기상 부모들이 저 자세이고 체벌에 당연시
생각 했죠
나도 진짜 ㅈㄴ게 맞았지 ㅋㅋㅋ
물론 둘다 과함.
교탁앞으로 불려가서 복도 나갈때까지 귀싸데기 맞으며, 교실밖으로 쫒아 낸거
머 그것만있나....수업들 오자마자 자습시키고 지는 코골면서 자더라...다잤는지...
머하나 걸릴때까지 시비걸다가 폭풍 귀싸데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학교 다녔는지 모르겠네. 중학교때 담임선생이 여자데 양손으로 뺨을 때리는데 귀에서 윙 소리나고 그게 젤 기분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