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때 다치고 부러지고 해봐야 남은 평생 오바 안떨고 잘 살아가는건데. 그야말로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시대.
물론 이거랑은 별개로 학교 소풍이나 수학여행은 교사등 인솔자가 안전사고 책임지고 막는게 맞음.
예전엔 선생 하나가 학생 70명씩 챙겼지만 지금은 30명정도만 챙기면 되는데 두번 세번 네번 프로토콜 빡세게 해서 챙겨서 안전사고 예방을 하고
대신 정말 불운하게 어떤 사고가 생겨서 법적 문제가 생기면 교육부가 대신 책임 지는 방향으로 가줘야겠지.
물론 이거랑은 별개로 학교 소풍이나 수학여행은 교사등 인솔자가 안전사고 책임지고 막는게 맞음.
예전엔 선생 하나가 학생 70명씩 챙겼지만 지금은 30명정도만 챙기면 되는데 두번 세번 네번 프로토콜 빡세게 해서 챙겨서 안전사고 예방을 하고
대신 정말 불운하게 어떤 사고가 생겨서 법적 문제가 생기면 교육부가 대신 책임 지는 방향으로 가줘야겠지.
단 1명의 정신병자가 큰 소리로 떠드는게 더 효과적으로 통용되는 세상이 되면 이 꼬라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