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식 이것 밖에? 관악산 감로천 웅덩이 보니 라면 국물 범벅
제주도 한라산도 음식물 쓰레기로,
특히 라면 국물
제주도 한라산도 음식물 쓰레기로,
특히 라면 국물로 몸살을 앓았다던데...
전국의 수많은 산들이 그렇겠지.
텀블러에 따뜻한 물이나 음료를 담고,
간단한 요기로 김밥 한두줄이나
비상시 대비로 에너지바 몇개면
일출에 올라 일몰에 내려와도 넉넉한데
라면은 '필수'가 되었는지?
라면 국물의 나트륨이 치명적이라지만
그것만이 아닌 남몰래 버려지는 쓰레기도 큰 문제지.
요즘도 관악산같은 정상이나 중간에서 '막걸리' 등도 파나???
즐겁게 등산하고 내려와 시원한 막걸리라면 최고지만....
폭풍처럼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선사! 그럼 어찌하면 좋단 말이오?
계림의 황룡께오서는 개경으로 가셔야 할 것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