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사회생활 해봐라,,,, 저건 일도 아니다 ㅎㅎㅎ 결혼은 더 지옥이다 ㅎ
표현방식의 차이로 갈라치기로 보이는데,,,
부모랑 떨어지고 살고 같이 살아보면 다 보인다,,,
어쩔 수 읍다..
좋게 좋게 잘 해쳐가고,,, 상대방에게 상처만 안주면된다....
너무 화내도 안되고,,,말할건 말하고 ㅎㅎㅎ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목소리 녹음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어놔라 ㅎㅎㅎ
서로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지내는게 쉽지 않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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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타일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사는게 쉽지않지요 ㅎㅎ
ㅋㅋㅋ 저정도면 제 기준에서는 효녀인듯
우리 친가쪽은 작은아버지, 고모들 맨날 할아버지할머니집에 올때마다 말만하지 아무도 안치움
누군가가 치워주길 바람
원래는 저희 부모님이나 제가 치웠는데 아버지가 아무리 말을해도 할아버지할머니가 안들으시고 우리만 20년가까이 치우다보니 뭐같아서 그냥 손 놔버렸음
그럼 작은아버지네나 고모네 누군가가 하겠지 싶었는데 잔소리만 하면서 서로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지 절대 안함 ㅋㅋ
저렇게 화내는 이유는 집에 올때마다 저 행위의 뒤치다거리를 저 장녀가 했기 때문임
저대로 놔두면 집안 개썩어가는게 보이는데 자식 입장에서 자기 부모가 저러고 살고 있는게 마음이 불편할테니까
표현방식의 차이로 갈라치기로 보이는데,,,
부모랑 떨어지고 살고 같이 살아보면 다 보인다,,,
어쩔 수 읍다..
좋게 좋게 잘 해쳐가고,,, 상대방에게 상처만 안주면된다....
너무 화내도 안되고,,,말할건 말하고 ㅎㅎㅎ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목소리 녹음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어놔라 ㅎㅎㅎ
서로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지내는게 쉽지 않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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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타일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사는게 쉽지않지요 ㅎㅎ
우리 친가쪽은 작은아버지, 고모들 맨날 할아버지할머니집에 올때마다 말만하지 아무도 안치움
누군가가 치워주길 바람
원래는 저희 부모님이나 제가 치웠는데 아버지가 아무리 말을해도 할아버지할머니가 안들으시고 우리만 20년가까이 치우다보니 뭐같아서 그냥 손 놔버렸음
그럼 작은아버지네나 고모네 누군가가 하겠지 싶었는데 잔소리만 하면서 서로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지 절대 안함 ㅋㅋ
저렇게 화내는 이유는 집에 올때마다 저 행위의 뒤치다거리를 저 장녀가 했기 때문임
저대로 놔두면 집안 개썩어가는게 보이는데 자식 입장에서 자기 부모가 저러고 살고 있는게 마음이 불편할테니까
난 저 수건이 언제부터 썼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돌잔치 기념 수건들이 질이 좋더라구요.
이제 중학생 되었겠군요 ㅋ
근데 동생년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그런데 하나 궁금한 건 저런 강박과 결벽증은 혀 넣는 키스는 더러워서 안 하겠죠?
말만하고 행동 안 하는 사람보다 저렇게 들렀을 때 적극적으로 뭐라도 해주는 사람이 훨 낫다고 봄
걍 냅두라는 동생이 더 너무하다 싶음
그리고 수건은 한번씩 삶으면 상관없는데 이건 좀 유난인 것 같고
다 잔소리 하나씩 들을만한 행동인듯..
하지만 아버지가 살아 오면서 했던 생활 패턴 임.
나이 먹으면 고집만 쌔진다고 ... 또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쉽게 안 바뀜...
둘째 딸처럼 신경 안 쓰고 살던가...올 때마다 치워 주든가.....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