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6500조 부채라는데.. 이거 맞음??
올라온 게시글에서 유럽 위험하다는 뉴스 나오면서 프랑스가 6000조 돌파했다고 하길래
우리나라는 얼마지? 하고 검색해봤더니 이런 뉴스가 있네요...
이거 맞아요? ㅋㅋ 6500조?? 뭐 ... 감도 안오는데...
올라온 게시글에서 유럽 위험하다는 뉴스 나오면서 프랑스가 6000조 돌파했다고 하길래
우리나라는 얼마지? 하고 검색해봤더니 이런 뉴스가 있네요...
이거 맞아요? ㅋㅋ 6500조?? 뭐 ... 감도 안오는데...


그냥 돈은 숫자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까는건지.. 아무생각 없는 건지,,
찾아보니 2700조가 넘네요
우리나라 총부채가 6500조네요
저기사의 우리나라 부채는 정부 민간 등 다 합친겁니다
부채 : 재무제표상 확정된 채무뿐만 아니라 연금충당부채 등 비확정 부채까지 포함하는 넓은 개념.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빚은 채무라고 표현합니다.
즉, 부채가 얼마인지만 볼게 아니라 채무 비율을 따져 봐야 그 위험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부채에서 국민연금도 나중에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돈으로 구분되어 부채에 해당하기 때문에 위에 6500조에서 대부분이 국민연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빚이란 어떤 형태이건 간에 안좋은 거임..
웃기는게 옆집 빚하고 우리집 빚하고 비교하는 것도 참..
정신 차립시다,,
채무가 안좋은거지...
(채무가 않좋은거라고 표현하는 것도 좀 이상한 표현이지만....)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지,,
부채랑 채무는 다른 개념이에요...
부채는 우리가 생각하는 빚이 아니에요... ㅠㅠ
부채 안 갚아도 돼요?
채무 안 갚아도 돼요?
누구든 어떤 형태이든 갚아야 하지 않나?
무슨 멍멍이 소린지,,
우리가 국민연금을 빚으로 인식하지 않잖아요??
정 못미더우시면 검색이라도 해보시길...
그리고 '멍멍이 소리'라는 표현은 좀 너무하시네요....
세금으로 국민연금의 직장인 연금 추산 의 결과는 세금 돈을 낸다는거고
국민연금 받는 사람들의 돈을 채우지 못해서 생기는게 부채 입니다.
그래서 추산한 세금보다 부채가 많을 경우가 생겨서 우리나라에 현재 국민연금은 나라빚이 되버렸습니다.
그걸 부채로 인식하게 된거죠.
님이 아래 써놓은 글보면
부채(Liability): 빚을 포함하여, 향후 갚아야 할 잠재적 부담(연금, 퇴직금 등)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
부채[빚]이 맞아요
총액입니다.
총액
다시 말씀드릴게요
총액입니다.
폰지사기라는 말이죠 ㅋㅋ 이걸 누가보면 부채라고 둘러말하고 누구는 이걸 나라빚이라고 말하죠.
개념이 좀 애매모호하죠... 회계행정 편의주의적 분류이긴하죠.
문제는 기자와 언론사가 사람들이 채무와 부채의 개념이 익숙하지 않다는 점을 악용해서 기사를 쓰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어떤 경제 애널리스트가 비슷한 기사를 보고 울분을 토하던게 생각나네요.
괜히 금리조절하는게 아니죠
정부, 가계, 기업 다 합쳐서 저 금액입니다..
기업도 해외에서 자금 조달하고 (이건 칭찬해줄 부분입니다)
정부도 국채를 팔아야되고
다 경제를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정부 부채는 1250조 이구요
기사 제목만 보고 내용을 유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목낙시질을 하는거죠
제목만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위기라는 생각이 먼저 드실겁니다.
sbs는 태영방송 인수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있어서
조치가 들어갈거라는걸 아니까 항상
그쪽에 문제를 제기하는 쪽을 무너트릴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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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물어봤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기사의 제목만 보고 내용을 보지않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한국에서 “기사 제목만 보고 내용을 읽지 않는 비율”을 딱 잘라 하나의 수치로 말하긴 어렵습니다. 공식적으로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된 단일 통계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러 조사와 연구를 종합하면 꽤 높은 편이라는 경향은 분명합니다.
???? 참고할 만한 조사 결과들
한국언론진흥재단(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 이용자 조사
→ 상당수 이용자가 기사 전문보다 제목·요약 위주로 소비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의 디지털 뉴스 리포트
→ 전 세계적으로도 “헤드라인만 보고 판단”하는 비율이 40~60% 수준으로 나타남
국내 포털 뉴스 소비 패턴 연구
→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는 절반 이상이 제목만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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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윤석열 정부 당시에도 6500조 정도였습니다
결국 불안감 조성으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빼고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는 부동산(건설)쪽으로 돈을 빼라는 이야기죠
SBS 주인이 태영건설입니다.
술취한 내란수괴 시절에는 방송국 전체가 알랑방구나 끼더니 언론자유도 높은 정부가 들어서니까 아주 호랑이 짓 할려는 사악한 방송국의 대표주자
어떤 부분이 의문이라 기사를 가져왔는지 이해가 안감..
석열이나 빨다가 사라지거라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