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은 많은데 저는 하나도 못버네요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은 많은데 저는 못버네요
다들 몇천에서 몇억씩 벌었다고 자랑하는 글들 보면 배가 아프면서도
저라면 분명 벌기는 커녕 손절이나 했겠죠.
그래서 도저히 주식 들어갈 용기가 없습니다.
아마 코스피 7000이 되도 8000이 되어도 똑같겠죠.
저같은 사람은 아마 평생 큰돈은 못만질 운명인거 같습니다.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은 많은데 저는 못버네요
다들 몇천에서 몇억씩 벌었다고 자랑하는 글들 보면 배가 아프면서도
저라면 분명 벌기는 커녕 손절이나 했겠죠.
그래서 도저히 주식 들어갈 용기가 없습니다.
아마 코스피 7000이 되도 8000이 되어도 똑같겠죠.
저같은 사람은 아마 평생 큰돈은 못만질 운명인거 같습니다.


그 1등이 2등으로 추락 하면 처분 하고 다시 1등으로 갈아탄다.
전혀요
아니면 진짜 도박을 하는 사람이거나...
자신이 술과 담배 그리고 유흥에 쓰는 돈들을 쓰지 않고 주식에 쓰는 건 좋습니다.
다만, 내일 쓸 것 한달 동안 쓸 것 1년 동안 쓸 것 즉, 미래의 자산을 주식에 쓰는 것도 멍청한 일입니다.
예금만 하고 살다가 3% 이자에 질리고, 벼락 거지된 기분이라서 ETF에 들어왔는데.. 지금 수익은 5%네요.
수익이 5% 되면 만족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되니까, 10배씩 주식 오른게 보이네요.
예전에 두산에너빌리티 주식 조금 가지고 있다가 팔았는데.. 그때보다 거의 50배가 올랐네요..
와.. 그때 2천만원어치만 샀어도 지금 10억이네요.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 예금을 깨야 하나 하는 고민도 되고..
그러다가 쪽박 찰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번 사람이 많다곤 하지만, 정말 유의미하게 많이 번 사람은 또 소수일 뿐이라서..
그냥 시드 얼마 넣고 몇십% 벌었네가 아니라, 결국 내 전 재산의 몇 퍼센트를 벌었냐가 중요한데 또 그렇게 과감한 사람들은 많지 않죠
저도 용기 낸다고 하긴 했는데 전체 자산 기준이면 20% 남짓 정도 넣은게 전부네요
그래도 땃으니깐 만족해야지
그리고 처음에 벌더라도 하락장 시작하면 다시 마이너스 갑니다 ㅎㅎㅎ
돈 많이 벌었다는 사람은 돈을 엄청 많이 투자했다는 소리에요 그만큼 잃을 가능성도 높은데 투자한거죠
그게 아니라면 오랫동안 기다린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인내심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요
그냥 벌어서 다른 거 사고 다른 거 사고 그러다 한 번 잘못 판단하면 또 잃고
우량주 위주로 해서 5~6프로 정도 은행 이자보다는 더 벌자하면 추천한다는데
하여간 그런 사람도 거의 못봄.
본전은 멀고도 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