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믈리에는 단순한 식당의 오너와 종업원의 관계가 아닙니다. 각각 독립적인 파트너 관계입니다.
식당의 오너나 오너쉐프가 고용을 하기는 하지만 와인 리스트 구성 및 관리, 음식과 와인의 페이링, 서비스, 타 직원의 와인 교육 등을 전담하는 별개의 개인 사업자라도 보셔야 합니다.
파인 다이닝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는 두고 있는 까닭은 와인 판매의 매출 증대, 고급 이미지로의 브랜드 강화,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한 경쟁력 향상 등이 이유입니다.
그렇다해도 모수가는건 안성재 얼굴보고 가는거고, 그럴수록 더 대중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에 맞게 갔어야하고, 저런 기본적인 실수하는 사람을 소믈리에로 둔거 자체가 문제죠. 백종원도 결국 문제가 되는게 자신의 능력보다 이미지가 너무 높게 가버려 사람들이 봐왔던 방송이미지가 박살나면서 욕바가지로 먹는것처럼, 개인 사업자라고 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죠
맞습니다. 업장 전체의 관리를 책임진 오너 쉐프의 입장에서 보면 안성재의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죠.
그런데 묘하게 소믈리에의 잘못에 대한 사과 요구 없이 안성재의 사과만을 요구하는 것 같아서...
뭐... 제 생각은
서비스한 소믈리에의 책임있는 사과가 선행되고 그 이후 관리 책임자인 안성재의 처분과 재발 방지책이 포함된 사과가 뒤따르면 너그러이 용서하고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커진거에 대해 갠적 생각으로는 안성재가 너무 오래 끌어서 인거 같긴합니다. 2주전에 나왔던걸 첨에 큰일 아닌것처럼 사과하다 욕먹으니 댓글, 리뷰 다 삭제하고 못버티니 안성재가 직접 나와서 사과하니 욕먹을 수 밖에요.... 찾아보니 소믈리에가 엄청 유명한 사람 같던데, 너무 자기 급을 높게 평가한게 아닌지도요... 서비스 정신 없으면 그냥 술서빙뿐인데...
소믈리에의 양아치짓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다를게 없죠.
이번 모수의 소믈리에는 맞는 지 아니면 소문인지 모르겠지만 모수의 창립멤버이기도 하다고 하더군요.
안성재 입장에서는 소믈리에의 유명세와 창립멤버라는 것 그리고 내쳤을 때 우리나라의 좁은 소믈리에 집단에서의 악평 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겠죠.
그렇다 하더라도 빠른 사과는 모든 실수의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는 것을 간과한 안성재의 잘못도 크죠.
소믈리에가 실수한거 덮을려고 거짓에 거짓을 하다 일을 크게 만든건 알겠는데... 저기가 무슨 동네 순대국밥 집도 아니고.. 대처한거 보면 옜날에 모르고 당한
손님 없다고 장담할수도 없는거 같은데?? 이게.. 울나라에서 쉐프가 아니라 주방장이라고 욕처먹는 이유아닐까함...가게 살리기 위해 홍보용으로 방송 몇번 나가는거야
이해하는데.. 이것들이 뽕맛이 들여서 계속 주를 버리고 방송쟁이 될려다보니 본업에 소흘한거지.. 달달하니간!!. 방송이 좋으면 가게 접고 방송만 하던가.
식당의 오너나 오너쉐프가 고용을 하기는 하지만 와인 리스트 구성 및 관리, 음식과 와인의 페이링, 서비스, 타 직원의 와인 교육 등을 전담하는 별개의 개인 사업자라도 보셔야 합니다.
파인 다이닝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는 두고 있는 까닭은 와인 판매의 매출 증대, 고급 이미지로의 브랜드 강화,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한 경쟁력 향상 등이 이유입니다.
그런데 묘하게 소믈리에의 잘못에 대한 사과 요구 없이 안성재의 사과만을 요구하는 것 같아서...
뭐... 제 생각은
서비스한 소믈리에의 책임있는 사과가 선행되고 그 이후 관리 책임자인 안성재의 처분과 재발 방지책이 포함된 사과가 뒤따르면 너그러이 용서하고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모수의 소믈리에는 맞는 지 아니면 소문인지 모르겠지만 모수의 창립멤버이기도 하다고 하더군요.
안성재 입장에서는 소믈리에의 유명세와 창립멤버라는 것 그리고 내쳤을 때 우리나라의 좁은 소믈리에 집단에서의 악평 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겠죠.
그렇다 하더라도 빠른 사과는 모든 실수의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는 것을 간과한 안성재의 잘못도 크죠.
와인킹 유튜버 영상보고 설명들으니 더 충격적인 사건임 ㅋㅋ
이미 타이밍을 놓쳐도 한참 놓쳤으니 사람들은 그저 '그럴듯한 변명' 이라고 생각할듯 ..
진짜 속이고 싶은거 또는 손님의 말이 진실 이라는것 두개중 하나 같은데
2층에 두가지 보유하고있었다는건 우선 거짓 같다.
그럼 왜 맛보여 준다는 말을 한거지? 그냥 다시 주면 될껄 가지고?
진짜 한통속 아니고 억울하면 영업방해로 신고를 넣겠지
손님 없다고 장담할수도 없는거 같은데?? 이게.. 울나라에서 쉐프가 아니라 주방장이라고 욕처먹는 이유아닐까함...가게 살리기 위해 홍보용으로 방송 몇번 나가는거야
이해하는데.. 이것들이 뽕맛이 들여서 계속 주를 버리고 방송쟁이 될려다보니 본업에 소흘한거지.. 달달하니간!!. 방송이 좋으면 가게 접고 방송만 하던가.
안하는것 보면 영업비법인듯
'와인 공부를 하고 계신 데, 저의 실수로 인해 2000년과 2005년 빈티지를 비교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개같은 헛소리 할 게 아니라. ㅉㅉ
저런 질띨어지는 일을 안성재가 시켰을 리도 없고..
한번해서 걸렸다 보다 계속 저짓거리하다 소믈리에 준비중인 분들한테 딱걸렸다가 맞다
소믈리에 없이 문 닫는 상황이라면 바로 문을 닫아야하는게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