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데벨마을에서 또 종교 사건사고 발생
이스라엘군이 2026년에 레바논 남부로 진격하면서 이런저런 사고를 치고 있는 중인데, 그중에서도 데벨(Debel) 마을이 유명한 편입니다.
데벨 마을에서 첫 번째로 친 사고는 포텐에도 몇 번 올라간 예수상 망치질이었고, 결국 망치질한 병사랑 이를 사진찍어 SNS에 올린 소대장이 군 교도소 30일 근신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2번째 사고는 데벨 마을 우물의 펌프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태양광 발전 패널을 어떤 병사가 포크레인으로 철거한 것이었고, 이에 대해서 이스라엘군이 아직 징계를 내리진 않았고 자체조사 중에 있습니다.
2번째 사고에 대한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3번째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이번 것은 그나마 직접적인 파괴행위는 없긴 했지만, 종교적인 논란이 될만한 사안이긴 합니다. 바로 이스라엘군 병사 1명이 소형 성모상의 입에 담배를 물리고, 그걸 다른 병사가 SNS에 올린 사고라고 합니다.
Comments
BullTrap
05.07 10:17
택사스존박
05.07 10:30
저런..
ns2026
05.07 10:32
저 호로새끼

SinSun23
05.07 10:34
zinn
05.07 10:39
타타멧
05.07 10:45
pooh12
05.07 11:16

Howl
05.07 12:39

Zeppelin
05.07 13:23
잘하는 짓이다

CNXcafe
05.07 14:09
또 저러고 있네요. 징계가 장난으로 보이나 봅니다.
koko
05.07 14:58
말걸면
05.07 18:21
천주교가 워낙 병신 같아서 딱히.
sss55
05.08 01:21
보이드
05.08 01:47
병신같은 중화 민족주의랑 동급의 유대 민족주의라 놀랄거도 없음
tcafe211
05.08 11:39
종교적 예의가 정말 하나도 없군요.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