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가기전 2.6억 주삭투자 출소후 1060억 ,,,
효성중공업 주가 폭등으로 온라인상에서는 효성중공업에 2억6000만원을 투자해 1050억원으로 불렸다는 후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 네티즌이 주식을 매입했다는 2020년 3월은 효성중공업 역사상 최저점을 찍은 시기다. 효성중공업은 그해 3월19일 87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만 이 사연이 사실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날 하루 거래량이 35만549주였는데, 개인이 최저가에 가까운 금액으로 전체 물량의 10% 수준인 3만주를 한 번에 매입한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 씨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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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주명단 확인했는데 저 정도 물량 가진 개인이 없다고 나왔음.
====== 구라 입니다 =======
교도소 갔다오니 이렇게 된 거라는 확인불가 비스무리 얘기 돌았었음.
지금이야 댓글 처럼 대주주 라면 전산확인 되는데, 저런 껀은 찌라시 발원지인 증권가에 먼저 돌았을 거임.
그리고 교도소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은 자비로 충당하게 해야 됨.
지주사 효성이 시총2조인데 이게 시총 4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