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대해 편견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 걸 못 보는거 자체가 이미 사고방식이 편향된 사람이라는 겁니다.
청소년들에게 잘못하고 있는거라구요? 청소년은 사람 아닙니까? 사람이 성인이 되는건 사춘기 무렵부터 20세 사이 그 어디쯤에 성인이 되는거지. 19.9세에서 20세로 시간흐른다고 미성년에서 성년 바로 되는거 아닙니다. 그건 법적 편의성일 뿐. 그러니 애가 불쌍하다는 겁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이 범죄가 아닌데도 경비 움직이는 걸 당연시 여기고 청소년들에게 잘못이 아닌데도 잘못이라고 운운하는 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사랑 나누는게 문제라면 장소를 가려가라고 해야지 당당하지 못한 행위라니요. 그러면 자기가 아이 낳느라 남편과 섹스하고 자기가 남편하고 연애하면서 섹스한건 당당한 겁니까? 자기는 당당이고 다른 사람은 아닌가요? 공연음란죄를 물려고 해도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이라서 죄를 물을 수도 없습니다. 그럼 단적으로 저 사람들 시선 없는 곳에서 둘이 키스만 하고 있었으면 그건 그냥 넘어갔을겁니까? 저한테 어떤 의도로 이렇게 말하신건지는 알겠는데 관점을 달리하면 저 여성의 말이 뭐가 문제인지 보이실 겁니다. 아이가 불쌍한 이유는 어머니라는 사람이 향후 아이에게 말하거나 교육방향이라면서 정한게 있으면 아이의 의견이나 관점은 무시될게 뻔히 보이기 때문에 언급한겁니다. 경비에게 해당 문제로 순찰 요구한거 자체가 이미 그걸 의미 하죠. 경비에게 자기가 사는 아파트 동만 다 순찰 하라고 해도 얼마나 다녀야 할지 계산 안됩니까? 엘레베이터 타고 한층씩 다 확인할 수도 없고 결국 계단 구석구석 뒤지려면 직접 걸어다녀야겠죠. 아파트 한 동 중 어느 계단 어느 구석에서 저런 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범죄 취급하면서 경비에게 그걸 다 순찰하러 다니라구요? 본인이 경비면 어떨거 같습니까? 저 사람 하는거 봐선 다음엔 경비가 모든 동 다 돌아니면서 일일히 순찰하는게 기본업무 아니냐고 분명히 동 회의 같은 때 언급할 사람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 안하니까요.
청소년은 포르노를 볼 수도 있고 술담배 자유도 있고 투자 자유도 있고 자동차도 몰 수 있고
당당하게 어디서나. 남의 눈앞에서 성교할 자유도 있네요. 그쵸?
왜들 그리 청소년을 '억압' 할까요? 스스로 자기 인생에 책임 질 수 없는 나이라서 그렇습니다.
무슨 사고를 치건 어른들이 수습해 줘야 하니까요.
케잌에서 딸기만 골라먹어선 안될 말이잖아요?
뭐 그걸 다 떠나서
저 개인적으론 어른도 사람인데 어른이 우리동네 아파트 비상계단서 그짓거리 하고있으면
전 가서 한마디 합니다 예.
물론 경비가 아니라 그 당사자한테요.
제가 보기에는 순찰을 그런 의미에서 말한게 아니라고 봤습니다.
경비원에게 순찰을 안 돈다고 한 건, 요즘애들이 무서워서 안 돈다고 한걸로 봤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줌마가 순찰이나 확인 요청 이런 말을 세세히 구분하고 얘기한 건 아니라고 봤습니다.
아파트 경비운분들은 매일 매일 순찰 하시죠. 그런데 계단까지는 안 하실 겁니다. 그런적 본적 없구요.
저기는 그런 일이 있으니 그 장소 그 계단 순찰 좀 돌아 달라는 거 아닌가요? ㅠ ㅠ
저런일이 없게 순찰을 매일 돌지 않는거에 불만을 표하는 경우가 백이면 95는 그렇더라구요. 저도 제가 관련 업종에서 일하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완전 신세계더라구요..우울증 걸려서 그만두는 직원들도 엄청 많아요..내가 하기싫은 일을 대신 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할줄 아는게 아닌 노예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생각보다..ㄷㄷㄷ 더불어 요새는 계단까지 순찰할 인력이 안됩니다. 예전에는 각 동에 최소 한명씩 근무자가 있었는데 요새는 크다면 클수 있지만 하루 몇백원 아끼자고 인력을 감축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걸 난 모르는 일이다 하면서 원망하는건 자기 책임은 회피하는 행동일뿐이죠. 그정도 불편을 감수하고 인력을 줄인거니 그에 대한 책임도 선택한 사람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
나 같으면 바로 동대표한테 얘기하겠네요.
누가 가서 멱살 잡고 싸우래나?
SS 하는 현장에 후레쉬만 가지고 가도 알아서 나갈건데..
쫓아내기는 해야지.
저 글에 저 엄마가 뭔 잘못이고, 애가 보지 말아야 할 걸 못 보게 엄마가 나선건데?
내가 글을 잘못 봤나?
청소년들에게 잘못하고 있는거라구요? 청소년은 사람 아닙니까? 사람이 성인이 되는건 사춘기 무렵부터 20세 사이 그 어디쯤에 성인이 되는거지. 19.9세에서 20세로 시간흐른다고 미성년에서 성년 바로 되는거 아닙니다. 그건 법적 편의성일 뿐. 그러니 애가 불쌍하다는 겁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이 범죄가 아닌데도 경비 움직이는 걸 당연시 여기고 청소년들에게 잘못이 아닌데도 잘못이라고 운운하는 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사랑 나누는게 문제라면 장소를 가려가라고 해야지 당당하지 못한 행위라니요. 그러면 자기가 아이 낳느라 남편과 섹스하고 자기가 남편하고 연애하면서 섹스한건 당당한 겁니까? 자기는 당당이고 다른 사람은 아닌가요? 공연음란죄를 물려고 해도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이라서 죄를 물을 수도 없습니다. 그럼 단적으로 저 사람들 시선 없는 곳에서 둘이 키스만 하고 있었으면 그건 그냥 넘어갔을겁니까? 저한테 어떤 의도로 이렇게 말하신건지는 알겠는데 관점을 달리하면 저 여성의 말이 뭐가 문제인지 보이실 겁니다. 아이가 불쌍한 이유는 어머니라는 사람이 향후 아이에게 말하거나 교육방향이라면서 정한게 있으면 아이의 의견이나 관점은 무시될게 뻔히 보이기 때문에 언급한겁니다. 경비에게 해당 문제로 순찰 요구한거 자체가 이미 그걸 의미 하죠. 경비에게 자기가 사는 아파트 동만 다 순찰 하라고 해도 얼마나 다녀야 할지 계산 안됩니까? 엘레베이터 타고 한층씩 다 확인할 수도 없고 결국 계단 구석구석 뒤지려면 직접 걸어다녀야겠죠. 아파트 한 동 중 어느 계단 어느 구석에서 저런 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범죄 취급하면서 경비에게 그걸 다 순찰하러 다니라구요? 본인이 경비면 어떨거 같습니까? 저 사람 하는거 봐선 다음엔 경비가 모든 동 다 돌아니면서 일일히 순찰하는게 기본업무 아니냐고 분명히 동 회의 같은 때 언급할 사람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 안하니까요.
님 자식이 계단에서 섹스할 때 지나던 주민이 얘들아~ 맘 놓고 해라는 말을 해주길 바라겠습니다.
남의 집 계단에서 섹스하는 걸 뭐라하는 건 당연한건데, 무슨 성 편견? ㅎㅎㅎ
당당하게 어디서나. 남의 눈앞에서 성교할 자유도 있네요. 그쵸?
왜들 그리 청소년을 '억압' 할까요? 스스로 자기 인생에 책임 질 수 없는 나이라서 그렇습니다.
무슨 사고를 치건 어른들이 수습해 줘야 하니까요.
케잌에서 딸기만 골라먹어선 안될 말이잖아요?
뭐 그걸 다 떠나서
저 개인적으론 어른도 사람인데 어른이 우리동네 아파트 비상계단서 그짓거리 하고있으면
전 가서 한마디 합니다 예.
물론 경비가 아니라 그 당사자한테요.
무슨 개똥 철학을 이리 길게 쓰는 겁니까?
그냥 저런 일 있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전화하면 그때 오면 될것을
경비원에게 순찰을 안 돈다고 한 건, 요즘애들이 무서워서 안 돈다고 한걸로 봤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줌마가 순찰이나 확인 요청 이런 말을 세세히 구분하고 얘기한 건 아니라고 봤습니다.
아파트 경비운분들은 매일 매일 순찰 하시죠. 그런데 계단까지는 안 하실 겁니다. 그런적 본적 없구요.
저기는 그런 일이 있으니 그 장소 그 계단 순찰 좀 돌아 달라는 거 아닌가요? ㅠ ㅠ
첨에는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이던뎅.. 한바퀴 돌때마다 점점 가까워지더니. 나중에 올라타있음...
갸들 부모들은 스터디카페 같은데 가서 공부하고있을 줄 알거아닌가...ㅋ
실제 삽입까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요즘 애들은 그러함... 모두들 하고 있다는.... ㅋㅋ
내가 글을 잘못 읽었나. 몇 번을 봤는데 ㅋ 요지경이다.
"순찰 안돈다고 한 경비아저씨도 원망스럽고" 라고 적힌 그 부분 말한거 맞습니다
"순찰 - 범죄나 모든 종류의 문제를 탐지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할당된 구역을 이동하며 살피는 행위를 의미한다."
이 정도면 원글에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저 원글의 저 작성자가 단어를 잘 몰라서 잘못 적었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