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없애~ 다~ 없애고 학교는 그냥 통학만 하는 장소로 남겨야지
그래야 상식도, 예절도, 승패를 경험하고 받아들이는 방법도, 먼저 손 내미는 포용심도
이타적, 친화적, 능동적, 사교적, 관용적 등등등 아무것도 못 배워
사회성 결여된 좆ㅄ 싸패 예비 범죄자로 큰 지 애새끼 보면서 내가 그때 왜 그랬나 후회하지
저따구로하니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학교나 선생들 알기를 개잣으로 보지. 그러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 예전에는 선생들이 때리고 뭐해도 교사로써의 책임감도 있고 교육자로써의 존경을 받았기에 맞아도 금방 잊었고 학교에서 사고치면 애새끼를 부모가 줘팼고 .. 물론 교사중에도 쓰레기들은 항상 있었지 그건 어딜가도 똑같음. 공교육은 학생,부모도 문제겠지만 가장큰원인은 교사가 이젠 교육자가 아닌 노는날많고(여름,겨울방학만 2달반이지) 편하고 그냥 월급쟁이가 되버림. 하지만 또 꼴에 교육자대우와 존경은 받고 싶지. 간호사든 경찰이던 교육자던 유치원교사든소방관이던 의사던 모든 직업은 물론 돈벌기위해 하는거지만 그에 걸맞는 책임감을 요구하는거임. 그래야 그분들덕에 다수의 사람들이 혜택을 보는거고 안전하게 지낼수 있는거고 근데 요즘은 죄다 돈이다고 책임감은 죄다 실종임.
쓰레기 선생들은 지금쯤 연금 받으면서 옛날을 추억하고 있겠지..
그래야 상식도, 예절도, 승패를 경험하고 받아들이는 방법도, 먼저 손 내미는 포용심도
이타적, 친화적, 능동적, 사교적, 관용적 등등등 아무것도 못 배워
사회성 결여된 좆ㅄ 싸패 예비 범죄자로 큰 지 애새끼 보면서 내가 그때 왜 그랬나 후회하지
결국 교육자가 되고싶어도 뭘 할수가 없는 그냥 공무원이 된거일뿐...
부모가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