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 북한 해커들, 미국 법정에 섰다[비트코인 A to Z]
기레기의 제목인지?
글쓴이의 제목인지?
여튼 올려진 글은 끝까지 읽어봐야 오해가 없겠지.
한국에서 농협이나 대기업들이 무수한 해킹 사건들.
한국의 방사청도 무기 도안 등 비밀 정보가 해킹되었다는 언론의 보도들.
인터넷과 인트라넷의 차이만 알아도 왜 너무 허술한 말들인지 뻔히 보이지.
어떤 미친 놈들이 보안 기밀 사항을 인터넷이 되는 컴에 넣고 다니나???
그런 말을 믿는 것도 매우 웃기지.
만능과 불변의 북한 해커설.
언제나 바뀔까???
언제나 제대로 책임을 질까???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특히,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의 현 내각과 유대교를 믿는 시오니스트는 멸족을 바라며.
아...
북한은 우리의 적이 아닌 우리랑 다른 나라라던데????
요즘 소식이 늦구나???
북한이 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왜 넌 트럼프랑 미국을 내가 욕했다고 내글을 신고 했니?
그게 정치 글도 아닌데....
이 글이 신고 받을 글인가???
한국인이 아닌 검머외라면 당연하겠지만.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위앤미래'지.. ㅠ
이제 알았네.
왜 내 뒤만 쫄쫄 쫒아댕기며
나에게 알아달라고 했는지. ㅎ
괜찮아.
니가 차카게 산다니...
우리 인연이 벌써 10년은 약간 되었었잖아.
근데...
난 여자를 좋아하기에 너의 사랑은 못 받겠다.
마음만 받을께....
낚시글이었으니. ㅋ
예전 티캎 회원이셨나?
렙은 좋은데 요즘 새로 보이길래.
자게에 좋은 글을 많이 올리시더군요.
조금만 더 다듬고 부드러우면
훨씬 좋은 글이겠더라구요. ㅎ
난 쌈과 시비거리만 찾지만.. ㅎ
반가워요. ㅎ
해외로 파견 나가서 하는데 그 주요 무대가 두바이 입니다.
두바이는 다국적 기업의 유치를 위해서 부가세 5%만 내면 모든 세금이 면세입니다.
여기에 모든 불법적인 일을 저질러도 두바이 자국의 안보에 치명적인 영향만 없으면 눈감아주는 곳이기 때문에 북한 해커들이 두바이에서 활동하는 이유인데요.
2015년, 2019년 한국 거래소 업비트 포함 가상코인 해킹사건은 북한의 소행이 맞고, 본문엔 7100만달러가 일부라고 했는데 북한에 의한 전체 피해규모는 약 3조원 입니다.
이미 언급된 라자루스와(박진혁 소속그룹) 본문엔 언급되지 않았지만 또다른 그룹인 APT란 해킹그룹도 있습니다. APT그룹중 수사기관이 넘버링을 붙인 APT37인 김수키(아마 예명일 겁니다)라는 APT그룹의 핵심인물도 수사 물망에 올라와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 아무런 근거없이 해커설이라고 하는게 아니란 얘기죠.
또한 북한 정찰총국 소속 해커들인 박진혁이나 김수키같은 애들을 관리하면서 해킹으로 훔친 돈을 자금세탁을 해서 실제 북한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심현섭이란 인물입니다.
현재 심현섭의 행방은 몇년 전이지만 북한일을 도와주는 휴민트에 의하면 중국 단동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원래는 두바이에서 가족과 지내다가 사건이 붉어지자 가족을 먼저 북한으로 보내고 두바이에 남아서 남은 일을 정리하고 단동으로 이동했는데, 단동에서 거주하는건 확실하고 다만 가족과 같이 지내고 있다는 말은 있습니다.
가상코인 지갑이란게 해커들이 특정 지갑 몇 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단속에 시일이 걸리도록 하기 위해 수천개의(혹은 수만개) 지갑으로 분산하여 자금을 빼돌립니다.
이게 1차 자금세탁이고, 2차 자금세탁은 일명 검은기업이라 불리는 곳에다가 1차 세탁한 자금을 예치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심현섭이 해킹자금을 바로 북한으로 보내지 않는다는 거죠.(물론 김정은이 얼마의 현금이 필요하다고 하면 현금뭉치를 직접 들고 인편을 통해 송달하기도 합니다.)
2차 세탁된 해킹자금도 빼서 쓰는게 아니라 김정은이 필요시마다 검은기업에서 직접 어떤 물품을 구입해주고 예치금에서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저도 10년? 15년? 전 만해도 북한 해커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조금만 알아보면 이렇듯 북한 소행이라는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