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인이 되면 생전 고인이 평소 다녔던 장소를 운구차로 돕니다.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고인이 다녔던 장소를 마지막으로 돌며 저승으로 보낸다는 불교의식 행위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불교식으로 한다면 간소하게 그냥 절에다가 위폐 모셔놓고 바로 가는게 보통이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일부러 학교를 돈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오토바이로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죽음은 똑같은 거라서 유족들의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고인이 이승에 머물던 장소를 마지막으로 가는것입니다.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는 의식이라 봐야겠죠
티없이 해맑고 사랑과 행복으로 자랐을 어린 소녀를 우리 사회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하고 가슴아파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학교를 갔어야 하나???
어떤 의미의 말인지 모르겠으나 (이해가 안가서 잘 모르겠네요) 우리가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해야할 우리에게 남겨진 책무를 돌아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커뮤하면 많이들 문제점을 먼저 볼려고 하는 성향이 생기는 것같아요. 의견이 더 날카로워지기도 하고. 저도 어디 댓글에서 말다툼 많이 할때 그랬어요.
다른 사람의 탓을 찾고 고치길 바라는 마음은 무조건 나쁜게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안타까운 사건 관련해서는 저 울고 있는 사람 중 한 분이 내글도 볼 수 있겠다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 고등학교 다닐 때도 누가 병 때문에 죽었는데. 전교생 운동장에 모인 상태로 운구차가 운동장 한 바퀴 돈 다음 갔었어요.
병이나 저런거 말고 죽을일이 보통은 오토바이타다 죽는거라 그런가
몇놈 죽었는데도 못봄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고인이 다녔던 장소를 마지막으로 돌며 저승으로 보낸다는 불교의식 행위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불교식으로 한다면 간소하게 그냥 절에다가 위폐 모셔놓고 바로 가는게 보통이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일부러 학교를 돈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오토바이로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죽음은 똑같은 거라서 유족들의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혹시 저걸 민폐라고 보면 너무 삭막하지 않나...
그리고 교육이 되는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보통 고인이 자주가던곳이나 집주변을 돌면서 저렇게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는 겁니다.
더욱이나 아직 학생인데 안타깝게 고인이 되었기에 평소에 자주 가던곳은 학교와 집이므로 학교를 한바퀴 돌고 떠나게 됩니다.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는 의식이라 봐야겠죠
티없이 해맑고 사랑과 행복으로 자랐을 어린 소녀를 우리 사회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하고 가슴아파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학교를 갔어야 하나???
어떤 의미의 말인지 모르겠으나 (이해가 안가서 잘 모르겠네요) 우리가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해야할 우리에게 남겨진 책무를 돌아봐야하는 상황입니다
바라보는 관점이 안타까워서 그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탓을 찾고 고치길 바라는 마음은 무조건 나쁜게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안타까운 사건 관련해서는 저 울고 있는 사람 중 한 분이 내글도 볼 수 있겠다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진짜 사형 집행은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꼭 필요할꺼같다 더군다나 이젠 감옥 수용 인원도 한계치라던데 에효..
해가 갈수록 범죄가 점점 잔인하고 빈번해진다..
이거 강력범죄로 강하게 처벌을 안하니까 만만하게 보고 하는 느낌이 드네;;
24살 장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