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밝히는 별명들은 '마녀', "3mm만 틀려도 알아본다"는 말로 시작된 '3mm'. 전자는 부하직원들을 아주 들들 볶아대서 악덕상사라는 의미로. 후자는 어느 날 브로슈어를 봤더니 제작 규격보다 3mm 작으니까 인쇄 잘못했다고 혼냈는데 재보니 정말로 해당 브로슈어가 3mm가 작아서 그대로 별명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 말론 한창 열정적으로 일할 때에는 대기업 남성 임원들 사이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더욱 독해졌고, '사람은 상처를 줘야 스피드가 난다'고 잘못 생각해서 일부러 더 가혹하게 밀어붙인 것도 있었다고 술회했다." - 나무위키
자기자신만의 에고가 너무 강함.
정지사진 한두장으로 보인다는 관상은 어디까지나 확률일 뿐이니까요.
저는 별 문제를못느끼겠는데 ㅋ
저 여자를 상사로 겪어본 사람들은 치를 떨더군요.
단지 면상때문에?
"스스로 밝히는 별명들은 '마녀', "3mm만 틀려도 알아본다"는 말로 시작된 '3mm'. 전자는 부하직원들을 아주 들들 볶아대서 악덕상사라는 의미로. 후자는 어느 날 브로슈어를 봤더니 제작 규격보다 3mm 작으니까 인쇄 잘못했다고 혼냈는데 재보니 정말로 해당 브로슈어가 3mm가 작아서 그대로 별명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 말론 한창 열정적으로 일할 때에는 대기업 남성 임원들 사이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더욱 독해졌고, '사람은 상처를 줘야 스피드가 난다'고 잘못 생각해서 일부러 더 가혹하게 밀어붙인 것도 있었다고 술회했다." - 나무위키
나무위키?ㅋㅋㅋ
(인격적 대우나 칼퇴 같은건 없다고 보면 됨)
탈세면욕처먹어야죠
천하제빵이 노희영을 상사로 두고 일해야 하는 것과 무슨 상관인데 댓글을 그렇게 달았냐는거죠
그래서 확인차 물어 봤습니다.
상사로써의 전제를 봤으면 보통사람은 저런식으로 글 적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