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흘린 스티브 유
"아쉽게도 아직 오해하시는 분들도 참 많았다. 하지만 모두 저에게는 소중한 분들이다. 어떻게 되었든 간에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고 또 시간 내서 댓글도 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거니까. 질타의 글들도 많이 남겨달라. 다음에 긴 시간을 갖고 라이브로 의견 나누면 좋을 거 같다 여러분 편하신 시간에 찾아가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제발 좀 왔으면 좋겠다. 돌아와 주십시오 전설이시여"란 댓글에 유승준은 "전설까지는 아니고요"라며 "옛날이 그립긴 하다"
"군대만 갔어도. 처음부터 그냥 가족이 미국에 있어서 시민권 따고 못 간다고 했어도 그 당시에 다들 너무 사랑해서 그냥 넘어갔을 텐데.. 아깝고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댓글을 읽으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고 "예전에 심하게 욕했던 사람 중 하나다. 그런데 나이 먹고 나니 후회하고 죄송한 마음이 든다. 말로 표현하지도 못하게 힘들었을 텐데 죄송하다"
"제가 죄송합니다. 저한테 죄송할 필요 없다. 그런 기억 남겨드려서 제가 죄송하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기억만 만들어 드리겠다"라고 사죄했다. "'연가' 최애곡이다 형님 한국에서 꼭 뵙고 싶다"란 댓글에도 울컥했다. 유승준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이 됐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무명초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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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걍 오라해요
존나 재미지겠네 ㅋㅋ
근데 왜 군대를 안가서 ㅋㅋㅋㅋ그것도 간다고 뻥치고 미국으로 도망을 가버렸으니 빠가 까를 만들어버린 것이지
하는 꼬라지 보고 스티붕은 좋아하지 않는데
욕 먹어가면서 굳이 한국에 올 필요가 있나...싶네요
이제 나이도 50되어가는데 좋아하는 미쿡에서 편하게 사는게 좋을텐데
미국가서 잘 살고 있으면서 왜 들어오려고 함
이매 애 나이도 알거 다 아는 나이라서 이제 우리나라 들어오려고 노력 안해도 될텐데 ㅋㅋ
이쉐끼좀 그만 퍼날랐으면 좋겠는데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