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에 따르면 제프 구제티 전 NTSB 조사관은 비행 데이터를 근거로 조종사 중 한명이 연료 차단 스위치를 눌러 엔진을 멈췄고 기체 전체가 급강하하는 과정에서 조종간이 양방향으로 불규칙하게 움직였다고 판단했다.
그는 “조종간 움직임은 두 조종사간 서로 다른 방향으로 힘을 겨룬 다툼을 시사한다”며 기체의 급강하가 고의적인 조작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쪽은 죽을라고 한쪽은 그거 말리려고.. 하다가 사고난거 같네요ㄷㄷㄷ
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고 자백하면 밥숟갈 놔야해서
실효성 없는 형식적인 요식행위라네요
97년 대한항공 괌추락 사건도 조종실안의 그런 분위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고,, 얼마전에 기장 살해한 부기장 사건도 ..
자살이라는 애기인거 같네요..
승객은 무슨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