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임신하면 감정기복 심하고 충독적으로 변합니다
이건 호르몬 문제라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죠.
아래 글 보니까 임신한 아내와 이혼하고 싶은 남편 글 보니까.
참.. 시간이 해결 해줄거 같내요 서로가 섭섭한거죠..
아내는 8주간 시험관 해서 힘들게 얻은 아이니까요.
시험관 정말 힘든 과정입니다 몸 100% 망가지는겁니다 몸에다가 강제로 임신을 위한 호르몬 주사 놓는거라...
몸 망가지면서 얻은 아이인데
남편가족 일은 안타깝지만 아내가 스트레스 받아 봐야 좋을게 없어요...
특히 임신 초기에는 유산도 쉽죠
남편도 섭섭하겠죠.. 근데 뱃속의 아이는 본인 아이라는걸 명심하면 좋겠내요
레쓰비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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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공감 아내가 느껴봐야 뱃속 아이에게는 좋을게 없다는걸 알아야 할건데..
피자 포장해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일도 아닌데 왜 화를 내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되기는 하네요
근데 남편분에게는 죄송하지만 본인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를 아내가 느껴봐야 뱃속 아이에게 좋을게 없다는걸 알아야 할건데..
글쎄요 ... 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