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의 꾸란 모독 한마디
출처
https://world.thaipbs.or.th/detail/61304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주장에 격분한 군중이 람캄행53에 모였다.
일요일 저녁, 이슬람과 코란을 조롱한 것으로 알려진 소셜 미디어 생방송이 SNS에 널리 퍼지면서, 방콕 람캄행 53번가에서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뱅콕, 스트리머 압둘라가 생방송중에 트랜스젠더의 히잡 착용에 대해 이야기하다
꾸란의 구절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자 무슬림들이 분노 폭발.
5월 10일 저녁 압둘라가 있다는 식당이 알려지자 1천명 이상의 군중이 모여들자
압둘라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의 뺨을 때리고 삭발하는 모습을 보여줌.
저 사람 눈치 빠르게 대응을 잘한듯..
무슬림 무섭다.
소셜 미디어 무섭다.
타미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우리나라도 불교의 양보가 없었으면 개신교가 이렇게까지 자리 잡지 못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