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 대학생들 자기 할말 다하네요.
오픈형 이어버드로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제옆에 여대생이 앉더라구요.
전 잠에 취해서 자다깨다 반복하고 있는대 갑자기 옆에 있는 여자가 제 손을 툭툭 치더니 소리좀 줄여달라고 하는거에요.
이게 노이즈캔슬링이 안되서 주변소리도 들려와 조금 크게 듣긴했지만 이런적은 첨이었거든요.
아무말 없이 줄이긴 했는대 저같으면 시끄러우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편인대 할말 다하는거 보고 좀 그랬어요.
여러분도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뿜치킹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그래서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행동을 자기검열하는 것도 일상화되는 것 같아용.
이어폰이나 헤드폰도 그래서 밀폐형을 써야하는듯해용
불이익은 못참아요
그럴때는 무시해요 ㅋ
여대생이라 다행이지 성질 드러운 개또라이 걸렸으면 ...
오픈형은 아무래도 실내용이라 봐야죠
먹는거.. 선진국 처럼 하자는 것도 아니고. 기본만 지키면 되는데 그걸 안하는 인간들 많음.... 피해를 안줘야지 피해줘놓고 할말 한다는건 좀 아닌듯..
작성자는 자기 잘못은 모르는군요
누구라도 말 하는것이 좋은듯
골전도이어폰≠오픈형이어폰
시끄러운거 보다 귀가 걱정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