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옛날 분이라면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굳아 나쁜 뜻으로 말한건 아니고 그간 겪었고 보았고 그렇개 배워온 세대나까 이제 지나가는 세대라 생각하면 넘길만 해요. 대부분이 그럴거 같고요.
그런데 언니는 정말 예의가 없네요.
윗분 말씀대로 언니말에.그렇게 순응하는.분이시면 두분이 보듬고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남자한테는 어머니가 은인이고 여자한테는 언니가 은인이고 해피하게 살면 될듯헤요.
저장도 언니라면 주작같긴 하네요. 분위기 피악 못하고 가족이라도 인생 책임죠줄거 아닌데 머리에 순두부 들어있는 느낌이네요. 설마 현실은 아닐거 같아요.
동생은 그걸 순응한다고 하니
자매의 사랑이 너무 깊은거 같아용
둘이 평생 아끼고 보듬으며 살면 되겠어용.
부모가 별로면 평생고생함....
근데 상견례 자리에 형제들까지 다 따라오나?
누가 대기업 가기 싫어서 안가는 사람 있나?
혼전임신밖에 없다 ㅋㅋ
언니분이 은인임
그런데 언니는 정말 예의가 없네요.
윗분 말씀대로 언니말에.그렇게 순응하는.분이시면 두분이 보듬고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남자한테는 어머니가 은인이고 여자한테는 언니가 은인이고 해피하게 살면 될듯헤요.
저장도 언니라면 주작같긴 하네요. 분위기 피악 못하고 가족이라도 인생 책임죠줄거 아닌데 머리에 순두부 들어있는 느낌이네요. 설마 현실은 아닐거 같아요.
할수 있었으면 진작 했을텐데
저는 사실 남자의 누나가 말조심 했다면 적당히 끝났을 일이라고 봅니다
지 엄마가 하는 말은 해도 되는 말이고 상대쪽이 똑같은 말 한것은 못할말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