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중국처럼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 중심적이라서 나 이외에는 다 쓸모없다는 생각이 뇌에 박히는거죠.
이런 부모가 아이 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요? 결국은 망한 교육이 되는겁니다.
그러니 결과적으로 예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는거구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이 되네요
아동학대법을 들여왔으면 훈육 시스템도 같이 들여와야 하는 데 예견된 참사입니다. 미국에서 교사는 수업만 진행하고 수업 진행에 따르지 않는 학생은 교장이나 생활지도 선생에게 넘기며, 교권 침해시에는 학교 상주 경찰이 체포하여 가차 없는 법 집행이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해도 문제가 생기기 일쑤 입니다. 룰을 지키지 않는 애들은 학교에서만 그 행동이 그치지 않고 나중에 사회에 나와서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 입니다.
일단 학교에 보냈으면 일반적인 법에 어긋나는게 아닌이상 교권은 확보되어야 한다고 봄..
그리고 학부모는 학교에 일절 민원을 넣을수 없도록 강화..
악성민원법 같은 걸로 손해배상이나 처벌 규정 만들어놔야 끝날거임
이런 부모가 아이 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요? 결국은 망한 교육이 되는겁니다.
그러니 결과적으로 예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는거구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이 되네요
잇는 집안것들이 세상 망치게 하고 잇음..뭐 그래봐야 타격1도 없는 세상이지만..에혀..
있는집 자식들 부모들이 와서 선생한테 도시락 갖다 바치는 소풍으로만 기억.
보물찾기는 그집 자식들이 다 찾음.
그냥 학원처럼 수업이나 열심히 해라
저럼 민원 넣는 아이를 학교에서 퇴출 출입금지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