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예비군대대 훈련중 사망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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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인줄 알았더니
진짜뉴스네요????
이거 기획한 새끼 사형내려라
보빨을 어디까지 하려나 ?
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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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인줄 알았더니
진짜뉴스네요????
이거 기획한 새끼 사형내려라
보빨을 어디까지 하려나 ?
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3389


가뜩이나 좁은 땅덩어리 서울에 인구 과밀도와 건물 더 들어선거하고 지방소멸화에 AI 기술 나온거외에는 예전보다 못함.
지금은 인터넷이다 너튜브다 뭐다 해서 수면위로 드러나서 그렇치 쌍팔년도 시대인 예전보다 지금이 더 개판임.
이해가 안가네
5km 이상에서 있었다는건
그냥 부대에 세워져만 있었다는거네요
안전에 과함은 없다라고 하는데
이건 최소한의 준비조차 안됐네요
뭐 평지면 차가 따라다닐 수 있을텐데 산 속이면 당연히 없음;;;
솔직히 20대에 저렇게 죽으면... 그냥 자연사임...
사람들은 보통 죽을때까지 버티기 힘듦...
걔네가 왜 신의 아들인가요? ㅄ이지... 아 그것도 신이긴 하군요.
나 현역 시절에도 현역병들 행군 할 때 뒤에 의무차량과 의무대가 꼭 따라다녔는데 뭔 개소리여
이건 국가가 개인의 신병을 의무라는 이름으로 빌려갔다가 온전하게 반환할 의무가있는상황임
근데 하루 빌린걸 최대한뽕뽑아서 더 갈아넣어보려고 특집을짠건데 혹시나 사고가나도 대처할 의지가 보이지않음
예비군들 어차피 가면 훈련 제대로 안합니다. 난 구급법은 혹시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긴 했지만...
직접 해보셨으면 저기서 죽는다는 게 어이가 없는 상황이라는 걸 아실텐데요?
이건 "세상에 이런 일이" 급이라서 예측 가능한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원래 군대 욕하는 사람인데 내가 쉴드 치는 거 같아서 어이가 없는 중...
예비군은 솔직히 환복하고 거기까지 왔다갔다하면서 개밥 먹는게 짜증날 뿐이지, 힘든 게 아닙니다.
더운 날이라면 탈수 대비해 물이라도 넉넉히 준비해주면 퍼펙트할 정도임...
훈련중 사고가 났고 복구가 불가능한 사망사고이다.
혹시나의 사고가났을때의 대비가 전혀되어있지않았다.
일단 사고는 복구 불가능이라 혹시나 할말이나 변명이있다면 사고에대한 대비와 사고가 일어났을때 노력여부인데
현재 알려진 정보로는 조진거 같습니다
이건 저 사람 개인에게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 사건입니다.
저번에 여군 사건처럼 개인적인 감정으로 의도적으로 얼차려 준 것도 아닙니다. 그냥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군대를 까더라도 깔 게 있고 안 깔게 있죠. 우리도 특별히 잘못한 거 없는데 욕 먹으면 억울하잖아요?(사실 군대를 욕하는 가장 큰 이유가 그거고)
20대면 운동도 안하고 골방에 처 박혀 있었어도 문제 생길일 없어요(몸무게 120kg 이런식으로 불었다면 애당초 그냥 대기했을듯).
개인적인 경험도 그렇고 애당초 수십년 동안 뉴스에서도 이런 사건 보기 힘들다는 거에서 감이 잡히죠.
예비군을 현역병처럼 써먹어보자 라는 2박3일 특별한 예비군훈련의 야간훈련중에 일어난 사고에요군훈련이 아니여서 핫한건데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2026년 5월 13일 19시경 포천시 창수면[1] 야산에서 간이군장을 착용한 채 야간 정찰훈련 중 도보로 이동하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했다. # # A 씨는 사고 전날 입소하여 저녁 식사를 마친 뒤 18시 40분경부터 야간 훈련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 당시 제73보병사단은 예비군을 포함한 쌍룡 훈련을 진행 중이었다.
쌍룡 훈련(Ssangyong Exercise)은 대한민국 해병대와 미국 해병대가 합동으로 시행하는 사단급 상륙훈련이다.
근데뭐다? 해당훈련간에 사고가나도 안전조치를 취할 수단이 없었다
예비군 2박 3일은 해봤는데, 예비군 야간 훈련은 처음보지만 솔직히 완전군장한 것도 아니고 그냥 야간 산책이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야간 산책 현역 때 다들 해봤잖아요).
산행(뭐 험한 건 아닐테지만)이니까 차는 산 밑에 어느 도로에서 대기했을거구요.
한국인들이 사람 쓰러졌는데(그것도 현역 포함 군대가) 그냥 '어머어머'하는 곳은 아닙니다. 기본 응급조치하고 차 있는데까지 돌아갔는데도 문제 터진 걸 겁니다. 이 정도면 제 현역/예비역 기준으로 할 일 다 한 걸로 보입니다. 아무리 한국 군대가 쓰레기더라도 현역도 아니고 예비역에게 그러진 않습니다(현역이면 가능. 근데 요즘 군대는 현역도 안그럴거 같지만).
뭐 에어컨도 없었다는... 군대에 원래 에어컨을 기대함? 세대차이를 느껴지게 만드는군요. 열대야도 아닌데;;;
안해본 것도 아니고 다들 해보셨을텐데 왜 야단인지 모르겠군요. 총기사고나 수류탄이라도 던지게 하다가 터졌으면 확실히 군대의 문제겠지만... 이건 개인적인 요인이 강합니다.
물론 어쩄든 훈련중이니 산재처리는 해줘야겠지만... 그냥 이게 직원 등산회라고 해보죠. 등산 중에 갑자기 한명이 쓰러져서 죽었어요. 회사활동이니까 산재는 인정되도 회사 귀책사유는 아니죠-_-;;; 뭐 집단 식중독 같은거면 단체 문제겠지만 이건 개인적 요소가 문제라는 겁니다.
체감 경사 45도 산악 야간 훈련 강행…
현장엔 군의관·의무병·AED 전무
훈련 참가자들은 "날씨가 너무 더워 누가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다"며 당시의 혹독했던 환경을 증언했다.
자체 의료 체계가 마비된 군은 내부 의료진이 아닌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군 자체 의료지원팀은 현장에서 무려 5~8km 떨어진 거점에 대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구급대가 도착해 A씨를 포천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기까지 무려 50분이 소요됐고, A씨는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2일차 훈련은 단독군장에 돌격배낭을 메고 경사가 가파른 등산로를 3~40분씩 반복해 오르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영상에서 설명했다. 지급된 물은 500㎖짜리 생수 한 병이 전부였다. 총기를 휴대한 채 산을 오르다 보니 많은 예비군이 힘들어했다고도 했다.
20대 예비군 야간 훈련 중 사망
동료 예비군 "폭염 속 가파른 산 누비며 완전군장 강행" 주장
당초 언론 보도에는 A씨가 생수 등 간이 군장 착용 상태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같은 훈련에 참가했다고 주장하는 다른 예비군의 폭로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무리한 훈련 강행이 부른 인재일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뭘봣길래 사람이죽어나간 훈련을 별거아닌거 취급하시나 찾아봤는데
대충 구글로 검색해 보기엔 .. 별로 참여하고싶지않은 어려운훈련이였다는 서술뿐인데
증언이라는 완전군장은 산에가는 팀이 한건 믿을수현실이라서 아니라는쪽으로 믿고 싶은데 단독군장도 군장만없는거지 산책은아닌거같은데말이죠
기본 응급조치하고 차 있는데까지 돌아갔는데도 문제 터진 걸 겁니다. = 이거도 추측이셨군요 현장에 없어서 119 를 불러서 응급차가 더빨리 도착했군요
근데 이런거 결국 아무리 포장하고 변명해봐야
누군가의 책임지휘아래에서 훈련중에 발생한 사망이라는거라는건 바뀌지않음
1. 사람이 사망함
2. 건강하게 사회로 돌려보낼 의무가 있음
그리고 제가 추론한 것들도 팩트라고는 말하긴 어렵지만 상황을 안다면 팩트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애당초 군부대에서 외부의 119를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상황의 긴급성을 인식했고 외부 손을 빌려서라도 해결하려고 했다는 뜻입니다.
예비군에서 유일하게 의미 있는게 구급법 시간입니다. 그건 열심히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뭐 오래전이니까 요즘은 또 모르겠네요.
어쨌든 구급법은 현장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아무런 응급처지도 없었다고 본다는 건... 뭐 한국인들이 사고나도 팔짱만 끼고 구경하는 짱개화 되었다는 거겠죠.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당장 며칠 전 미친놈이 여자 습격한 사건도 어떤 사람이 뒤에서 덥쳐서 경찰 올 때까지 제압했죠.
누가 상황을 폄하하는 건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폭염 속 가파른 산 누비며 완전군장 강행"인데 사건은 야간 산행에서였다면서요? 당일 날씨 대략 15~30도 정도였습니다. 야간이면 산책하기 좋은 온도였을 것으로 보입니다-_-;;; 체감 45도;;; 45도 경사로 군대 산행 코스 안잡습니다-_-;;; 체감 45도라면 몇 도인지 모르겠는데 15도도 행군하기에 가파른 겁니다. 그런 코스가 짧게 일부 있는 정도죠... 자전거라도 타보시면 아실 겁니다.
그리고 훈련해보시면 알겠지만... 차는 찻길따라 움직입니다. 산행하면 대열 어디쯤인가에서 차는 다음 정착지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 따라 줄줄이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럼 차 있었던데로 갔었는데 차는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군대 욕하는 제가 커버쳐주는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물리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까도 깔만할 걸 까야지, 아니면 저를 까대던 군바리 놈들처럼 되는 겁니다-_-;;;
뉴스를 찾아봤는데 상황 묘사가 정말 다 추측이시더라고요.
님이 글쓴거 하나하나보면 다 "그랬을겁니다 원래 그랬었으니까 이번에도 그랬을겁니다" 뿐입니다
팩트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 추측(본인이 가본거도아니고 취재해본거도아니고 본인경험을토대로 상상한걸로보임)
애당초 군부대에서 외부의 119를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상황의 긴급성을 인식했고 외부 손을 빌려서라도 해결하려고 했다는 뜻입니다=상상추측
그 뒤도 솔찍히 스킵해도되는 의미없는 예시와 글들이에요.
기온은 섭씨 29도에 달했으나 방탄모를 포함한 장구류 일체를 착용하고 K2 소총을 휴대한 상태로 공격배낭 군장을 메고 훈련에 임하였다고 한다.
= 산책하기좋은온도다
등산로가 아닌 가파른 산지를 오르는 과정에서 다수의 영관급 장교들이 순회하며 방탄모를 벗을 경우 퇴소시키겠다고 압박하였
=산행코스안잡는다(산행도 아니고 정찰훈련이였다고함)
참여했다고하는사람과 온도차가 너무커요
본인이 참여했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말해도 잘안믿어줄꺼같은데
다 상상속의 상황이셔요
그리고 어짜피 계속이러셔봐야 개인적인 사고가 될수가없음
= 산책하기좋은온도다
> 야간 산행을 야간 산책이라고 말했습니다-_-;;; 당시 기온 인터넷 조회해보면 아시겠지만 전국 평균 15~30도 정도였습니다. 야간이므로 대략 20도 이하일 것으로 보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날씨죠-_-;;; 아직 5월이라는 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7~8월 아닙니다-_-;;;
군대 다녀오신 거 맞죠? 기본적으로 행군하는 거 아니면 배낭매고 하는 게 뭐가 있나요?-_-;;; 공격배낭은 써본 군번이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그냥 작은 백팩으로 보이는군요. 쇠로 된 군장은 그냥 그 자체 무게만으로 10kg 가까이 되는 걸로 기억합니다.
2. 저 역시 개인적인 사고라고 말한 게 아니고, 원인이 개인적인 요인이라는 겁니다. 훈련 중 사고니 국가에서 책임을 지는 건 맞다고 말 했습니다. 단지 비상식적인 훈련이나 국가의 행태가 문제인 게 아니라, 부정적 특성이 있던 개인의 소질이 불운하게 발현한거라는 겁니다.
물 500ml 생수도 추가로 주네요. 원래 수통에 물은 알아서 뜨는 겁니다. 저 오래전 2박 3일 했을 때도 뜨거운 물로 한번 행궈서 썼던거 같은데...(자대나 어디나 반백년 된 건 똑같으니까)... 수통 줬으면 물은 알아서 챙기는 건데 추가로 500ml나 준거 같네요. 뭐 수통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야간 산책이 몇 km인지 모르겠는데 저 기온에 10km정도면 500ml정도로 충분합니다.
예비군들은 당연히 그냥 움직이는 거 자체를 싫어합니다.
그냥 예비군들 불평이 많았다고 요약하면 될 거 같습니다.
두개다 맘대로 시나리오만들어서 소설쓰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