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제가 좀 아는데 파업 열풍 보다 민원이 좀 안 좋았어요.. 수입산도 원하는 나라 껄로 해야 하고 하는 것들이 민원 입니다..영양사들이랑 급식 이모들한테 학부모가 시비 턴 곳 입니다. 왜냐면 저기 절단낙지 공급하는 중매인이 있었는데 지금 가격이 4.5하던게 8만원 입니다.. 그래서 영양사(학교측)과 가격 교섭 하는데 타협이 안 되었던 시기 부터 문제가 되었습니다.. 거기를 노조가 각을 보고 있는 것인거라 이때다 싶어 개소리 시전 하는 겁니다. 균열만 생기면 파고 들 새끼들이죠.. 리플에는 스샷을 첨가 못 하니 제가 글 하나 새로 파겠습니다.
음식 만드는 아주머님들
비근무자의 상시직화 와 유급[방합] 일때도 월급화를 정해달라 이거 같음.
너무 고생하시는데 돈은 조금 밖에 못 받으니...